총 15,249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엔씨소프트의 e스포츠 대회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8 문파대전’ 최종전이 오는 4일 열린다. '2018 문파대전'은 비무와 던전 공략(타임어택) 등 4개 종목에서 최고 문파를 가리는 대회다. '블소' e스포츠 정규 리그 출전 기록이 없는 일반 이용자가 참여해 실력을 겨루는 점이 특징이다2018.02.01 14:48 -
넥슨이 영입한 탄탄한 중국 고수 ‘천애명월도’가 순위에서도 날아올랐다. ‘천애명월도’의 백미 중 하나는 엄청난 높이를 뛰어오르는 경공인데, 그 특기가 순위경쟁에서도 발휘된 모양새다. 지난 25일에 무림만큼이나 강호초출에게 험난한 국내 온라인 시장에 발을 들인 ‘천애명월도’는 이번 주에 35단계를 훌쩍 뛰어 14위에 안착했다2018.01.31 15:57 -
OGN이 방송하는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핫식스 PUBG 서바이벌 시리즈 베타' 솔로 모드 결승 진출자 56명이 가려졌다. 1월 30일 서울 상암동 OGN e스타디움 2층 서바이벌 아레나에서 진행된 솔로모드 결승 진출전은 지난 16일과 23일 두 개 그룹으로 나뉘어 본선을 치른 75명이 격돌했다2018.01.31 14:12 -
CJ E&M 프로 게임단 CJ 엔투스가 내달 1일부터 팀 명칭을 변경한다. 앞머리의 CJ를 OGN으로 바꾸고, 기존 엔투스는 그대로 둔 'OGN ENTUS'가 새로운 명칭이다. 이학평 사무국장은 "글로벌 e스포츠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최고의 e스포츠 브랜드 OGN을 전면에 내세워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포석"이라고 팀 네이밍 변경의 이유를 설명했다2018.01.31 12:36 -
OGN은 지난 1월 28일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대회 '핫식스 PUBG 서바이벌 시리즈 베타' 스쿼드 모드 DAY3 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경기에는 지난 주 1위를 기록한 콩두 레드닷을 비롯한 20개팀이 4라운드의 승부를 겨뤘다. 그 결과 PSSC에서 승격되어 DAY2부터 합류한 '아프리카 스노우'가 종합 순위 1위를 기록했다2018.01.29 19:03 -
KOG가 직접 ‘그랜드체이스’ 살리기에 나섰다. 마지막까지 원작 개발에 전력했던 이창우 디렉터가 다시금 지휘봉을 잡고 원화가와 성우진도 그대로 기용했다. 단순한 모바일 이식을 넘어 정식 속편으로서 못다한 이야기를 이어간다는 명분도 세웠다. 모바일로 재탄생한 ‘그랜드체이스 for kakao’은 오는 1월 30일 국내 론칭한다2018.01.29 16:12 -
아프리카TV는 29일, 오후 6시 서울 홍대 오픈 스튜디오에서 '몬스터 에너지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 스플릿 3 4일차 경기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APL 파일럿 시즌 파이널 무대에 오를 최종 20팀이 가려지는 자리다. 특히 'CJ 엔투스 에이스' 팀은 토탈 스쿼드 랭킹 3위까지 치고 올라오는 저력을 발휘하면서 파이널 출전을 확정지었다2018.01.29 10:38 -
이번 주에는 시리즈 최고 명작에 VR 모드를 추가한 ‘신차원게임 넵튠: 빅토리 투 리얼라이즈’ 한국어판이 발매됩니다. 여기에 2017년 최고의 게임으로 꼽히는 닌텐도 ‘젤다의 전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 한국어판이 2월 1일 발매되죠. 이외에도 독특한 결투를 내세운 ‘스트라이커 엣지’, 닌텐도3DS로 즐기는 4인 대전 ‘커비 배틀 디럭스!’ 등이 발매됩니다2018.01.29 07:00 -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을 게임 서비스에 대입해 보자면, 개장 첫 날 게임 전체 이미지가 절반 정도는 정해진다고 봐도 무방하겠죠. 그런 관점에서 시작부터 절반을 잃고 들어간 게임이 있습니다. 넥슨 ‘듀랑고’ 입니다. 그랜드 오픈 당일이었던 25일에는 서비스 시작과 함께 각종 오류가 발생해 게임 시작이 불가능했습니다2018.01.26 17:03 -
아프리카TV는 1월 26일, 저녁 6시 서울 홍대 오픈 스튜디오에서 '몬스터 에너지 아프리카TV PUBG 리그 파일럿 시즌' 스플릿 3 3일차 경기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에는 프로팀 선전이 예상된다. 'CJ 엔투스 에이스', 'KSV_AseL' 등 프로팀이 뒷심을 발휘하면서 상위권 도약에 나선 것이다2018.01.26 12:14 -
소규모 독립 개발은 늘 제한되고 촉박하며 당초 계획과는 다른 방향으로 튄다고들 한다. 특히 그것이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과 같은 미개척지라면 더욱 그렇다. 어딘가 있을 보물을 찾아 미지의 동굴 속으로 내딛는 한 발짝처럼 늘 위험과 기회를 동반한다. 산배 오범수 대표의 1인 개발작 ‘로스트 케이브’가 바로 그런 게임이다. 국내 최초로 애플워치용 게임을 선보이고, 제한된 시야와 음향으로 공포감을 극대화한 ‘딤 라이트’로 국내외 찬사를 받기도 했던 오범수 대표는 새로운 도전으로 VR을 선택했다2018.01.26 10:20 -
스포TV 게임즈는 오는 27일, '카트라이더' 정규 e스포츠 대회 '2018 카트라이더 듀얼 레이스 시즌 3' 2주차 경기를 생중계한다. 지난 1주차 경기에서는 펜타 제닉스와 게임킹이 팀전 A조 승자전에 올랐다. 개인전에서는 접전 끝에 유영혁, 이재혁, 김응태가 16강에 진출했다. 2주차 팀전 1경기는 아프리카 형제팀 대결이 기다리고 있다2018.01.25 19:12 -
스티브 잡스, 엘론 머스크, 마윈 등 여러 사업가가 혁신을 통해 큰 성공을 일궜다. 하지만 그 뒤에는 이름도 남기지 못한 수많은 실패한 혁신가가 있었음을 잊어선 안 된다. 새로운 시도도 좋지만 너무 참신함만 쫓다가 정체 모를 제품이 튀어나오면 어쩌나. 콘솔도 마찬가지다. 다들 닌텐도 스위치에 찬사를 보내지만 반대로 ‘실패한 콘솔 기능’도 적잖다2018.01.24 21:52 -
MMORPG 양대산맥을 이뤘던 ‘아이온’이 전성기 못지 않은 기세를 올리고 있다. 많은 유저를 끌어 모을 수 있는 ‘부분유료화’라는 강력한 날개를 달고 다시 날아오기 시작한 것이다. 상승세는 곧 순위에도 영향을 미쳤다. 부분유료화 전환 직후, 무려 11개월 만에 TOP10 복귀에 성공한 것이다2018.01.24 16:17 -
가상화폐 광풍과 함께 떠오르는 것이 있다. 바로 가상화폐에 뛰어드는 기업들이다. 이는 게임도 예외는 아니다.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코빗’을 인수한 엔엑스씨에 이어 가상화폐 사업에 직접 뛰어드는 게임업체들의 움직임이 이어졌다. 이처럼 거래소 투자를 넘어서서 가상화폐 사업에 진출해 새로운 매출원을 찾겠다고 밝힌 게임사들이 속속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을 보면 몇 년 전에 업계에서 불었던 VR, AR 광풍이 생각난다2018.01.23 16:29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인디言] 유령신부 느낌에 단간론파 추리 더한 ‘그릴드’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