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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국 등 해외에서도 게임 랜덤 박스의 사행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블리자드 CEO 마크 모하임이 "오버워치는 도박 논란 문제 없다"는 뜻을 전했다. 최근 랜덤 박스에 관한 논란이 자주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자, 모하임이 '오버워치'는 도박 문제와는 일말의 상관도 없다는 취지의 대답을 내놓은 것이다2017.11.10 11:30 -
넥슨은 11월 9일,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ORPG '클로저스' 캐릭터 '볼프강 슈나이더'의 3차 승급을 업데이트했다. '볼프강 슈나이더'는 '클로저스' 새로운 진영으로 추가된 '사냥터지기팀' 첫 번째 요원으로, 주무기인 '책'을 통해 소환수 '차원종의 사념' 및 무기 등을 소환해 적에게 강력한 마법 피해를 입힌다2017.11.09 17:45 -
블루홀의 대규모 PvP 슈터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연일 화제다. 얼마 전 스팀 판매량 2,000만 장을 돌파했으며 최고 동시 접속자는 무려 250만 명. 아직 국내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PC방 점유율 1위, 트위치 등 방송플랫폼에서 실시간 시청자는 6,000만 명 등 종전 기록을 모조리 갈아치웠다2017.11.09 17:30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의 세계적인 성공과 함께 개발 명가로 입지를 굳힌 블루홀이 차기 행보에 나선다. 다시금 자신들의 원점으로 돌아가 PC MMORPG를 선택했다. 11월 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진행된 블루홀 지스타 2017 쇼케이스 현장에서 신작 ‘에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최초 공개했다2017.11.09 15:23 -
보다 간결해진 '룬 시스템'과 함께 '리그 오브 레전드'의 2018 프리 시즌 막이 올랐다. 라이엇 게임즈는 11월 8일, '리그 오브 레전드' 2018 프리 시즌을 시작했다. 이번 프리시즌에서는 '룬∙특성 시스템'이 새롭게 변경되고 무제한 레벨업 시스템 등, 게임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새로운 요소가 도입됐다2017.11.09 13:00 -
이스트게임즈는 11월 8일, 자사의 MMORPG '카발 온라인' 클래식 서버 '안드로메다'를 열었다. '안드로메다' 서버는 기존 서버와 달리 '배틀모드3' 습득을 제한하여 카발 온라인 서비스 초기 플레이를 맛볼 수 있게 했다. 서버 오픈 시 최고 레벨은 99레벨이며 플레이어 성장 속도에 맞춰 던전, 장비 등 상급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이다2017.11.08 14:23 -
웹젠이 일본 현지 자회사 웹젠 재팬을 통해 자사의 온라인게임 ‘뮤 레전드’ 일본 서비스를 직접 준비한다. 웹젠은 2018년 상반기 중 자사가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뮤 레전드’ 일본 출시를 위해 자회사 웹젠 재팬과 사업일정 조율을 시작했다. 웹젠 재팬은 12월 중 ‘뮤 레전드’ 일본 버전의 게임 정보를 공개하고, 게임서비스 준비를 시작할 계획이다2017.11.08 11:34 -
오는 12월에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 선수 투표가 시작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11월 8일부터 11일까지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전'의 출전 선수 투표를 진행한다. 올스타전은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정규 리그 경기장으로 사용되는 NA LCS 스튜디오에서 열린다2017.11.08 11:34 -
넥슨은 12월 7일, EA 개발 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레이싱 게임 '니드포스피드 엣지'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니드포스피드 엣지'는 EA의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을 기반으로 한 현실감 넘치는 레이싱과 세계 유명 자동차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차종을 강점으로 앞세웠다2017.11.07 19:22 -
국제교류연맹은 11월 7일, 'IEF 2017 마카오 국제 이컬쳐 페스티벌'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을 마쳤다. 지난 10월 온라인 예선부터 시작된 'IEF 2017'은 '리그 오브 레전드', '오버워치', '펜타스톰', '클래시 로얄' 4종목으로 진행된다. 지난 4월과 5일 진행된 오프라인 예선전을 통해 오는 12월에 열리는 본선에 진출할 선수와 팀을 선발했다2017.11.07 18:52 -
올해 넥슨의 지스타 슬로건은 ‘넥스트 레벨’이다. 이에 대해 넥슨 이정헌 부사장은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삼아 다음 단계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슬로건에는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한 단계 진화한 재미와 즐거움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도 반영했다"라고 설명했다2017.11.07 17:27 -
엔씨소프트는 7일, 서울 역삼동 더 라움에서 자사 신작 발표회 ‘디렉터스 컷’을 개최하고 PC/모바일용 MMORPG 차기작 4종을 공개했다. 이 날 공개된 작품은 ‘리니지 이터널’의 탈태환골 버전인 ‘프로젝트 TL’, ‘아이온’과 ‘리니지 2’의 모바일 이식작 ‘아이온: 템페스트’와 ‘리니지 2M’, ‘블레이드앤소울’의 최초 후속작 ‘블레이드앤소울 2’ 등 기존 엔씨소프트 인기 IP를 바탕으로 한 신작이었다2017.11.07 16:31 -
넥슨은 지스타 개근 게임사다. 지난 13년 동안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지스타에 참여해왔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스타에 나오며 항상 하는 고민은 올해는 작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그 기조는 올해도 이어졌다. 재작년에는 15종, 작년에는 35종에 달하는 신작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과시했다면 올해는 다르다2017.11.07 16:17 -
넥슨이 지스타를 앞두고 발표한 소식 중 눈에 뜨이는 것은 '배틀라이트' 국내 서비스다. 스팀 '앞서 해보기' 중인 AOS '배틀라이트' 국내 독점 판권을 따낸 것이다. 작년 9월에 '얼리 억세스'를 시작한 '배틀라이트'는 현재 70만 장이 팔리며 기세를 높이고 있다. 그렇다면 넥슨이 '배틀라이트'의 국내 서비스를 결정한 이유는 무엇일까?2017.11.07 12:39 -
‘블리즈컨 2017’ 현장에서 깜짝 공개된 ‘모이라'... 그 등장만큼이나 빠르게 PTR 서버에서도 모습을 드러냈다. 블리자드는 6일, 자사의 팀 기반 FPS ‘오버워치’ PTR에 신규 영웅 ‘모이라’를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PTR 서버에 추가된 영웅 ‘모이라’는 아군을 치유하는 지원가 영웅이다. 본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전학자였지만,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는 연구를 시도하다가 모든 평판을 잃고 만다2017.11.07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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