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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스포츠로 한-중-일 우호를 다지는 국가대항전 ‘2022 한중일 이스포츠 대회’가 지난 18일 일본의 종합 우승으로 두 번째 대회 막을 내렸다. 이번 ‘2022 한중일 대회’는 16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와 대한민국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2022 한중일 대회 국가대표 선수단과 일본 국가대표 선수단은 부산에 집결하여 2년 만에 오프라인 무대에서 만났다
    2022.11.21 18:20
  • 리그 오브 레전드 유럽 리그에 중동, 튀르키예, 러시아를 포함한 9개 국가들이 포함된 독립국가연합 리그가 하나로 통합된다. 2013년에 처음 리그가 출범한 이후 딱 10년 만에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게 된 셈이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 18일, 롤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사실을 발표했다. 리그가 이처럼 통합됨에 따라 리그 이름은 EMEA 챔피언십으로 변경되며, 리그 진행 방식도 대폭 변경된다. 대회에는 총 10개 팀이 참가하며, 2부리그인 EU 마스터즈는 EMEA 마스터즈로 변경된다
    2022.11.21 18:05
  • 라인게임즈는 21일, 대항해시대 오리진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업데이트 로드맵은 연내 출시될 콘텐츠와 함께 2023년에 업데이트를 이어나갈 콘텐츠도 함께 담고 있다. 우선 신규 제독이 추가된다. 11월과 12월에 제독 ‘살바도르 레이스’와 ‘앤 보니’가 각각 추가될 예정이다
    2022.11.21 16:59
  • 네오플은 21일 신임 대표이사로 윤명진 액션스튜디오 이사를 승진 내정했다고 밝혔다. 윤명진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는 2008년 네오플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2014년 던전앤파이터 개발실 실장, 2017년 액션스튜디오 실장을 거쳐 2021년 액션스튜디오 이사 및 총괄 디렉터를 역임한 인물로, ‘던파’ 국내외 라이브 서비스는 물론, ‘던파’ IP 신작 게임들의 개발을 진두지휘한 네오플 대표 ‘던파맨’이다
    2022.11.21 11:59
  • 롤드컵이 종료된 후 이적 시즌이 막을 올렸습니다. 그 시작을 알린 것은 창단 때부터 시작해 서로를 최고의 자리에 올려준 젠지 e스포츠와 '룰러' 박재혁의 작별입니다. 룰러는 2016년 삼성 갤럭시 소속으로 데뷔해 팀이 젠지에 인수됐을 때도 자리를 지켰고, 2019년에는 3년 재계약을 체결하며 올해 롤드컵까지 함께 해왔습니다
    2022.11.21 11:35
  • 넷마블은 지스타 주말 일정이 진행되는 19~20일에도 자사 B2C 부스에서 출품작 4종에 대한 이벤트를 이어간다. 올해 지스타에 넷마블은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하이프스쿼드, 아스달 연대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출품했다. 시연대 160여대와 무대가 포함된 100부스 규모로 운영하며, 주말에도 출품작으로 진행하는 인플루언서 대전, 코스프레 등을 한다
    2022.11.19 15:50
  • 플린트는 9년 만에 지스타에 첫 출전한 회사다. 하지만 치밀한 준비와 압도적인 구성으로 제2전시관에서 이목을 모으는 부스 중 하나로 손꼽힌다. 심지어 부스 양쪽으로는 대규모의 모바일 및 PC 시연대를 세팅하고, 약 한 시간 가량의 데모 빌드로 첫 공개부터 상당히 잘 대비된 모습을 보여줬다
    2022.11.19 12:00
  •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의미는 더욱 많은 이들과 더욱 자유로운 환경에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는 것에 있다. 여기에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를 기반으로 같은 경험을 주기 위해 정진하겠다 전한 메시지와, 새로운 비주얼과 접근성으로 무장해 기대를 모은 것도 사실이다
    2022.11.18 22:13
  •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가 2023년 플레이오프 방식을 바꾼다. LCK는 2023년 1월 막을 올리는 스프링 시즌부터 플레이오프 방식을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바꾸고 상위 리그인 LCK와 하위 리그인 챌린저스 리그(LCK CL)의 로스터를 통합 운영하는 등 변화를 시도한다고 밝혔다. 올해 7월 간담회를 통해 공개한 육성권과 지정선수 특별협상제도의 시행을 위한 규정도 마련되어 올해부터 적용된다
    2022.11.18 18:57
  • 놀랍게도 이 걱정은 기우에 불과했다. 시연대가 항상 만석을 이룰 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을 찾아주었으며, PS5 버전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실상 데모 버전임에도 적응형 트리거를 비롯해 PS5의 주요 기능을 다수 담아낸 점이 관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직 게임이 출시된 건 아니지만, 넥슨게임즈의 도전이 나쁘지 않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퍼스트 디센던트를 개발하고 있는 이범준 PD와 만나 개발 현황을 비롯해 게임과 관련된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봤다
    2022.11.18 18:55
  • 오는 24일부터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에 돌입하는 디스테라는 리얼리티매직이 개발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생존게임이다. 지구멸망으로 인류가 우주로 터전을 옮긴 가운데, 중요 자원인 테라사이트를 채굴하기 위해 지구에 오게 된 추방자 역할을 맡아 생존 플레이를 이어가게 된다. 제작진이 강조한 부분은 기존 생존게임보다 SF 슈팅에 중점을 둔 신작이라는 점이다
    2022.11.18 18:50
  • 넷마블은 18일, 지스타 2022 B2C 부스에서 MMORPG 신작 아스달 연대기 대규모 전투 개척전을 선보였다. 아스달 연대기는 넷마블과 스튜디오드래곤의 첫 합작 프로젝트로, 드라마와 게임이 서로 연결되는 세계관에서 3개 세력 간 대결을 다루는 MMORPG다. 지스타 현장에서는 개척전 이벤트를 통해 전쟁 구도에 대해 공개했다
    2022.11.18 17:42
  • 넷마블은 18일, 자사 액션 RPG 신작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약 2분 분량으로, 주인공 성진우가 카르테논 신전에서 성장 가능한 헌터로 각성하는 것을 시작으로, 기사단장 핏빛의 이그리트 등 던전 내 여러 보스와 격돌하는 액션이 담겨 있다. 특히 영상 후반부에 원작 웹툰에서 '일어나라'라는 명대사를 탄생시킨 그림자 소환으로 그림자 군단을 움직이는 성진우의 모습이 공개됐다
    2022.11.18 17:33
  • 넷마블이 지스타 2022에 출품한 신작 중 단연 눈길을 끄는 타이틀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다. 시연 버전에서도 원작 특유의 스타일리쉬한 액션성을 안정적으로 구현했음을 확인했고, 지난 17일에 시작된 지스타 첫 날에도 대기열이 긴 게임 중 하나로 손꼽혔다
    2022.11.18 14:48
  • 넷마블은 18일, 지스타 2022 출품작 4종에 등장하는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올해 출품작은 파라곤: 디 오버프라임, 하이프스쿼드, 아스달 연대기,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로, 지스타 기간 중 넷마블 부스 우측에 마련된 무대에서 상시 진행된다. 이번에 넷마블은 100부스 규모, 총 160여 대 시연대, 오픈 무대로 구성된 부스를 선보였다
    2022.11.18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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