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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신작 출시 영향으로 NHN엔터테인먼트의 게임 매출이 늘었다. 2016년 3분기에 작년 동기보다 12.5% 늘어난 1,141억 원을 기록한 것이다. NHN엔터테인먼트는 9일, 자사의 2016년 3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NHN엔터테인먼트는 매출 2,075억 원, 영업이익 23억 원, 순이익 15억 원을 달성했다2016.11.09 11:23 -
조이맥스는 9일,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적용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약 77억 원, 영업손실 약 7억 원, 당기순손실 18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2015년 3분기보다 16% 감소했으나 영업손실은 59% 줄었다. 이번 분기 실적에 대해 조이맥스는 신작 공백이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2016.11.09 11:16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9일, 자사의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국제회계기준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278억 원, 영업이익 40억 원, 당기순손실 221억 원을 달성했다. 2015년 3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0%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726% 증가했다. 마지막으로 당기순이익은 적자전환됐다2016.11.09 10:06 -
데브시스터즈가 8일, 모바일 게임 개발 자회사 ‘젤리팝게임즈’를 설립했다. 데브시스터즈는 설립 투자 금액으로 10억원을 출자했으며, 젤리팝게임즈의 지분 100%를 보유한다. 젤리팝게임즈는 데브시스터즈와는 별도의 자체 경쟁력을 가진 개발 스튜디오로 운영된다. 이창섭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퍼즐 게임 개발 노하우를 보유한 인원들이 속해 있다2016.11.08 20:10 -
넷마블게임즈가 8일,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5% 상승한 3,594억 원을 기록하며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누적 매출도 3분기 만에 1조원을 돌파했다. 이 가운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2.2% 상승한 636억 원을 기록했다. 여기에 해외 매출 비중도 지난 2분기에 이어, 56%를 기록하며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2016.11.08 18:56 -
지스타 시작이 코앞으로 다가오며, 행사에서 공개될 신작도 조금씩 윤곽이 잡혀가고 있다. 특히 넥슨은 이번 지스타에서 자사가 세웠던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400부스에 신작 35종. 규모로만 보면 역대급이라 말할 수 있다. 넥슨은 지스타 현장에서 신작 35종을 지스타에서 보여주며 국내 대표 게임사로서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질 예정이다2016.11.08 16:28 -
작년에 넥슨은 지스타 현장에서 300부스에 신작 15종을 선보이며 게이머를 놀라게 했다. 그런데 올해는 더 커졌다. 총 400부스에 온라인과 모바일을 합쳐 신규 타이틀 35종을 지스타 2016 현장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게임 35종 중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게임만 19종에 달한다2016.11.08 16:23 -
게임빌이 8일, 컨퍼런스 콜을 통해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게임빌은 3분기 매출 391억 원, 영업이익 1,700만 원, 당기순수익 265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7% 상승하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2016년 3분기 누적으로는 매출액 1,231억 원, 영업이익 70억 원, 당기순이익 265억 원으로 각각 10%, 2,355%, 63%씩 증가했다2016.11.08 12:01 -
컴투스가 8일, 자사의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1,18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1,149억 원 대비 2.9% 상승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412억 원으로 전년 동기 423억 원 대비 2.8%, 당기순이익은 310억 원으로 전년 동기 319억 원 대비 2.7% 감소했다. 이는 2분기 영업이익과 비교하더라도, 15% 감소한 수치다2016.11.08 11:18 -
그라비티는 7일, 자사의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해외 ‘라그나로크 온라인’ 흥행에 힘입어 약 4년여 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이에 따르면 3분기 매출은 157억4,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86억7,100만원 대비 81.6% 수직 상승했다. 영업이익도 35억4,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6억4,9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당기순이익 또한 30억8,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5억6,000만원 적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2016.11.07 15:46 -
룽투코리아는 7일, 자사의 201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검과마법 for Kakao’ 흥행에 힘입어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 이에 따르면 룽투코리아 3분기 매출액은 283억6,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44억8,000만원 대비 533.2% 수직 상승했다. 영업이익 또한 43억400만원으로 전년 동기 4억7,000만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당기순이익도 42억6,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4억3,200만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2016.11.07 12:15 -
게임빌이 중국 완다 그룹의 훌라이 인터렉티브와 함께 중국 본토 공략에 나선다. 게임빌은 7일 훌라이 인터렉티브와 자사 모바일 RPG ‘크로매틱소울’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크로매틱소울’은 2015년 11월 글로벌 출시된 게임으로, 정통 턴제 RPG의 재미를 담아냈다2016.11.07 11:35 -
블루홀은 7일(월) 2016년도 하반기 신입 공개 채용 일정을 공개했다. 모집기간은 11일부터 20일까지이며, 블루홀 공식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부문은 게임 기획, 프로그램, 아트 총 3개 부문으로 지원자의 나이, 학력, 전공에 제한을 두지 않는다. 전형 절차는 서류 심사, 역량 및 인성 인터뷰 순서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말에 개별 통보된다2016.11.07 10:32 -
블리자드의 대표 게임쇼 '블리즈컨 2016'이 드디어 막을 올렸다. 올해 블리즈컨은 11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렸다. 현장에서는 '오버워치' 신규 영웅 '솜브라', '하스스톤' 새 확장팩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 '디아블로 3' 신규 직업 '강령술사'를 비롯해 블리자드 게임에 대한 다양한 소식이 전해졌다2016.11.05 18:25 -
10주년을 맞이한 블리자드의 자체 게임쇼 '블리즈컨'이 드디어 막을 올렸다. 특히 올해의 경우 블리즈컨을 앞두고 주요 게임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암시하는 다양한 소식이 전해지며 '깜짝 발표'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어 있다2016.11.0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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