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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게임 엔진업체로 손꼽히는 유니티는 엔진 외에도 개발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그래픽, 사운드, 이펙트와 같이 게임 제작에 필요한 ‘에셋’을 개발자끼리 서로 사고 팔 수 있게 한 ‘유니티 에셋스토어’도 그 중 하나다. 2010년에 문을 연 ‘에셋스토어’는 7년이 지난 현재 36,000개 이상의 에셋이 등록되어 있다2017.05.17 09:00 -
이처럼 문턱이 낮아진 만큼, 게임 개발을 시작하고자하는 개발자 지망생도 크게 늘었다. 그러나 독학으로 게임 개발을 시작하면 눈앞이 깜깜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프로그래밍 언어 중 뭘 공부할지 막막하고, 책을 봐도 무슨 말인지 감이 잡히지 않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게임 개발에 도전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이들을 위해 '판도라' 하나용 개발자가 조언에 나섰다. 바로 나에게 맞는 ‘엔진’을 찾으라는 것이다2017.05.16 19:55 -
최근 ‘게임 대장주’로 증시에 입성한 넷마블게임즈 2017년 1분기 실적이 공개됐다. 당초 넷마블게임즈는 공정공시법에 따라 1분기 실적을 공개치 않았으나, CJ E&M 연결 실적을 통해 매출이 드러난 것. CJ E&M은 넷마블게임즈 지분 27.63%를 보유한 2대 주주다2017.05.16 19:18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16일, 액토즈소프트를 상대로 낸 방해금지 가처분 소송을 전격 취하했다. 문제의 방해금지 가처분은 샨다와 액토즈소프트가 중국 내 ‘미르의전설’ IP 권리 일체를 위임 받았다는 주장에 대하여,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거짓된 홍보라며 법원에 금지를 요청한 것2017.05.16 17:39 -
‘유나이트 서울 2017’에 참여한 클라이브 다우니 유니티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유니티 5로 제작된 게임이 전 세계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고 강조했다. 클라이브 다우니 CMO는 “2016년 전 세계 상위 1,000개 게임 중 38%가 유니티로 제작되었다. 이는 2015년보다 34% 늘어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유니티 게임이 설치된 숫자는 2015년보다 31% 늘어난 총 16억 회이며, 모바일 기준 26억 개 기기에서 사용되었다”고 설명했다2017.05.16 16:27 -
한국게임전문미디어협회는 3월 이달의 기자상 수상자로 게임포커스 김성렬 기자를 선정했다. 김성렬 기자는 '파티게임즈는 왜 진행하지도 않은 이벤트 때문에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나'라는 기사를 통해 파티게임즈가 게임물관리위원회 로부터 시정권고를 받고 따랐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정지 45일이라는 행정처분을 받은 원인에 대해 자세하게 분석했다2017.05.16 14:23 -
지난 5월 14일,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임명된 한국e스포츠협회 전병헌 전 협회장이 e스포츠 팬을 향한 마지막 인사말을 남겼다. 특히 본인이 했던 ‘그라가스’ 코스프레를 언급하며 “그라가스 회장으로 다시 만날 날을 기원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전병헌 정무수석은 5월 16일, PGR21을 통해 e스포츠 팬들을 향한 인사말을 남겼다2017.05.16 14:00 -
유니티 코리아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간 자사가 주최하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유나이트 서울 2017'을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한다. 유니티 클라이브 다우니 최고 마케팅 책임자의 기조연설로 막을 올린 이번 행사는 '게임엔진 그 이상'을 주제로 진행된다2017.05.16 13:28 -
넥슨컴퓨터박물관은 5월 16일,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을 활용한 콘텐츠 공모전 'VR/AR/MR 오픈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픈콜'은 특별한 지원 자격이 없는 공개 공모전으로, 신 기술에 대한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넥슨컴퓨터박물관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준비한 페스티벌이다2017.05.16 13:14 -
독일 e스포츠 빅데이터 벤처기업 도조 매드니스는 5월 16일, '리그 오브 레전드' 코칭 애플리케이션 '롤스모'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스모는 개별화된 게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별 가이드를 제공한다. '롤스모'는 '롤' 유저의 강점과 개선점을 고려하여 실시간으로 최고의 게임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맞춤 정보를 제공한다2017.05.16 13:04 -
세가가 게임을 비롯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매출을 2020년까지 3,000억 엔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IP 기반 사업이 있다. 특히 세가의 계획 중에는 ‘주요 IP 부활’이 포함되어 있다. 즉, 자사가 보유한 주요 IP 중 사장된 것을 되살리겠다는 것이다2017.05.16 11:50 -
카카오는 '카카오게임 브랜드관'을 롯데시네마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5월 13일 오픈과 함께 주말 사이 약 2,000여 명이 카카오게임 브랜드관을 방문하였다. 이용자 이벤트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 될 예정이다2017.05.15 18:49 -
넷마블게임즈는 15일, 중화권사업담당으로 전동해 부사장을 영입했다. 전동해 부사장은 과거 샨다게임즈 대표, 아이덴티티모바일 대표 등을 지내며 중화권 전문가로 업계에 잘 알려졌다. 금일부터 넷마블에 정식으로 합류한 전 부사장은 이러한 이력을 살려 향후 넷마블의 중국, 대만 등 중화권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2017.05.15 16:57 -
한빛소프트는 5월 15일, 2017년 1분기 연결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에 한빛소프트는 매출 95억 7,500만 원, 영업손실 4억 2,900만 원, 당기순손실 14억 9,000만 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2016년 1분기보다 27.2% 올랐으나 영업적자가 지속됐다. 즉, 매출은 작년 동기보다 올랐으나 영업적자를 벗어나지는 못한 것이다2017.05.15 16:45 -
엠게임은 15일, 자사의 2017년 1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신규 매출원 확보에 실패하여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에 따르면 2017년 1분기 매출은 66억2,3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77억7,700만 원 대비 14.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0억1,9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21억6,500만 원 대비 53% 하락했다. 당기순이익 또한 9억3,600만 원으로 전년 동기 18억8,300만 대비 50.3% 줄어들었다2017.05.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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