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챔피언스

  • 이용등급
  • 등급없음
  • 출시년도
  • 닌텐도 스위치 | 2026년 4월

게임소개
'포켓몬 챔피언스'는 포켓몬스터의 여러 요소 중에도 배틀에 집중했다. 포켓몬 타입, 특성, 기술 선택 등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와 스마트폰에서 다른 유저와 겨룰 수 있다. 승패에 따라 랭크가 달라지는 '랭크배틀', 가볍게 대전하는 '캐주얼배틀', 가족이나 친구와 즐기는 '프라이빗배틀'을 지원한다. 랭크배틀에서는 메가진화도 가능하다.
뉴스
  • 포켓몬 챔피언스가 메타크리틱 점수 63점을 기록했다. 포켓몬스터 시리즈 e스포츠를 겨냥한 신작 ‘포켓몬 챔피언스(Pokemon Champions)’가 메타크리틱 평점 60점대를 기록하며 다소 아쉬운 출발을 알렸다. 평단은은 포켓몬 시리즈 배틀 시스템의 재미는 여전하다고 평가하면서도, 부족한 콘텐츠와 최적화 문제를 공통적인 단점으로 지적했다
    2026.04.11 18:27
  • 포켓몬 배틀이 중심을 이룬 포켓몬 챔피언스가 4월 8일 스위치로 출시된다. 포켓몬 컴퍼니는 지난 24일, 배틀 게임 신작 ‘포켓몬 챔피언스’ 출시 일정을 발표했다. 오는 4월 8일 닌텐도 스위치로 먼저 출시되며, 올해 여름에 모바일 서비스를 개시한다. 모바일 버전 출시에 맞춰 크로스 플랫폼도 지원한다. 포켓몬 챔피언스는 ‘포켓몬 배틀’에 집중한 게임이다
    2026.03.25 15:54
  • 포켓몬 배틀에 초점을 맞춘 신작 '포켓몬 챔피언스'가 올해 4월 스위치로 발매된다. 상대와의 실력 대결과 쉬운 육성 등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주식회사 포켓몬은 27일 공개한 '포켓몬 프레젠트'를 통해 '포켓몬 챔피언스' 출시 시점을 발표했다. 이번 타이틀 핵심은 포켓몬 배틀이다. 포켓몬 타입, 특성, 기술 선택 등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와 스마트폰에서 다른 유저와 겨룰 수 있다. 승패에 따라 랭크가 달라지는 '랭크배틀', 가볍게 대전하는 '캐주얼배틀', 가족이나 친구와 즐기는 '프라이빗배틀'을 지원한다. 랭크배틀에서는 메가진화도 가능하다
    2026.02.2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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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본 기자는 오랫동안 포켓몬스터를 사랑했다. 그럼에도 레이팅 배틀에 처음 발을 담근 것은 포켓몬 바이올렛 버전을 플레이한 2025년 이후다. 처음 본편 3개의 엔딩을 본 후 팔데아의 대공을 거쳐 미라이돈을 얻은 뒤, 아무런 사전 정보도 없이 처음 PvP 싱글 대전에 돌입했다. 기존 싱글을 돌렸던 유저들이라면 탄식했을 대목이 많을 것이다. 하필 바이올렛 버전, DLC 안하고, 정보 없이 시작하다니
    2026.04.14 18:02
  • 작년 포켓몬 프레젠트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외전 신작 포켓몬 챔피언스가 오는 8일 닌텐도 스위치로 정식 발매된다. 이어 6월에는 모바일로도 플랫폼을 넓혀 기기 간 장벽 없이 대전을 이어갈 수 있는 크로스 플랫폼 환경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신작은 기존 시리즈의 모험 요소를 배제하고 오로지 전투 콘텐츠 하나에만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각 개체가 지닌 속성과 고유한 특성 그리고 다양한 기술 조합을 바탕으로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치는 깊이 있는 전술적 재미를 선사한다
    2026.04.0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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