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의 거짓: 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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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소개
‘P의 거짓: 서곡’은 P의 거짓 본편 이전의 시간대를 그리며, 전작에서 펼쳐진 운명적인 사건의 실마리를 찾는 과정을 담았다. 이날 공개된 트레일러에는 겨울이 찾아온 도시, 광활한 설원 등이 확인됐다. 아울러 새로운 무기, 전투 기술 그리고 보스가 등장한다. 이색적인 음악과 새로운 매커니즘도 함께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겨울 시간대에 맞춘 독특한 의상과 다른 인형과의 상호작용도 등장해 흥미를 더한다.
시리즈
뉴스
  • 지난 6월 깜짝 출시한 P의 거짓: 서곡이 올해도 수상 열기를 이어나갔다. 네오위즈는 20일, P의 거짓: 서곡(Lies of P: Overture)이 제15회 ‘뉴욕 게임 어워드(New York Game Awards)’에서 ‘최고의 확장팩(Best DLC)’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뉴욕 게임 어워드는 뉴욕 비평가 협회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매년 전 세계 게임 가운데 성취도가 높은 작품을 선정한다. 지난 18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SVA 시어터에서 개최됐다
    2026.01.20 18:31
  • 깜짝 출시와 함께 많은 게이머들을 놀라게 한 'P의 거짓: 서곡'이 올해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네오위즈는 15일, DLC ‘P의 거짓: 서곡(Lies of P: Overture)’이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 2025(Golden Joystick Awards 2025)’에서 ‘최고의 게임 확장팩(Best Game Expansion)’ 부문 후보에 올랐다고 전했다
    2025.10.15 11:54
  • 지난 6월 깜짝 출시된 P의 거짓 DLC 'P의 거짓: 서곡'이 저력을 드러냈다. 네오위즈는 8일, 202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네오위즈 2분기 매출은 1,1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4%, 전분기 대비 23.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86억 원, 당기순이익은 12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2%, 66% 상승했다. 이번 영업익 증가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은 PC·콘솔 게임이다. PC·콘솔 부문 매출은 5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3% 증가했다
    2025.08.0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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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호접몽. P의 거짓: 서곡을 한 단어로 축약하자면 이 단어가 무엇보다 잘 어울린다 할 수 있다. 호접몽은 ‘내가 나비인지 나비가 나인지 모르겠다’라는 장자의 글로 잘 알려진 말로, 그 안에 내포된 의미를 받아들이는 것은 사람마다 다르다. 다만 가장 흔히 쓰이는 용례는 ‘꿈과 현실의 모호함’을 설명할 때다.
    2025.06.1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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