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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퍼거슨이 복귀했지만, 바이오쇼크 4 출시는 요원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블룸버그는 21일(현지시간),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 출시 예정이었던 바이오쇼크 4가 무기한 연기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는 2K가 산하 개발사 클라우드 챔버의 1/3에 달하는 직원을 구조조정하며 개발 인원 약 250명 중 80명 이상이 영향을 받은 결과다2025.08.21 18:20 -
블리자드에서 ‘디아블로’ 시리즈를 총괄했던 로드 퍼거슨이 2K로 복귀해 ‘바이오쇼크’ 프랜차이즈 총괄 책임자 겸 개발 스튜디오 클라우드 챔버의 스튜디오 헤드(책임자)로 부임했다. 수렁에 빠져 있던 바이오쇼크 IP가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2025.08.20 15:25 -
바이오쇼크 시리즈 신작 개발이 난항에 부딪쳤다. 2K 게임즈의 내부 평가 결과가 좋지 않았고, 제작사 경영진도 교체된다. 2K 게임즈는 좋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전망이 밝지 않다. 관련 소식은 지난 2일 블룸버그를 통해 보도됐다. 불룸버그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2K의 클라우드 챔버 스튜디오가 개발하던 바이오쇼크 4가 2K 경영진 심사를 통과하지 못했다고 전했다2025.08.03 14:39 -
오랜 기간 소식이 없던 ‘바이오쇼크 4(Bioshock 4, 가제)’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한 외신이 게임 초기 빌드로 보이는 유출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미국 게임전문 웹진 MP1st는 13일 한 장의 ‘바이오쇼크 4’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MP1st는 해당 이미지가 2021년 존재했던 초기 시연 빌드에서 가져온 것이며, 2K 소속 비주얼 이펙트 아티스트가 제공했다고 밝혔다2024.07.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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