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저스트 다이 올레디'는 양로원에서 쫓겨난 노인의 복수극을 소재로 한 게임이다.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양로원에 거주하던 노인인데, 돈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쫓겨나게 된다. 이에 무료 요양원으로 갈 수 있는 티켓 획득을 목표로 위험한 모험을 하게 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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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부터 1주간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저스트 다이 얼레디’가 무료로 풀린다. ‘염소 시뮬레이터’를 제작한 개발진들이 작년 5월 21일에 선보인 저스트 다이 얼레디는 악덕 양로원에서 쫓겨난 노인이 무료 요양원으로 갈 수 있는 티켓을 확보하기 위해 위험한 모험을 하는 샌드박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거대 송어, 폭죽, 트램펄린, 소화기 등 다양한 물건과 상호작용해, 하늘을 날거나 지나다니는 사람과 싸우는 등 염소 시뮬레이터에서 했던 것처럼 도시에서 난동을 부리고 돌아다닐 수 있다. 아울러 솔로 플레이와 함께 최대 4명이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레이가 지원되며, 네 가지 신규 아레나에서 노인 대 노인이 아수라장으로 싸우는 PvP모드도 플레이 가능하다2022.04.22 17:02 -
에이치투 인터렉티브는 21일 더블무스가 개발한 샌드박스 게임 저스트 다이 얼레디' PC와 PS4 한국어판을 출시했다. 저스트 다이 얼레디는 염소 시뮬레이터 제작진이 선보이는 노인 샌드박스 게임이다. 아무도 아이를 갖지 않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은퇴한 노인이 되어 스스로 살아가는 길을 찾아야 한다2021.05.21 15:16 -
엽기 시뮬레이터 붐을 일으키며 게임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염소 시뮬레이터’ 제작진이 양로원에서 쫓겨난 노인의 복수극을 소재로 한 게임을 만들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인 아수라장 샌드박스 게임'을 자처하는 커브 디지털의 신작 '저스트 다이 올레디'는 29일, 온라인으로 열린 게임쇼 게임스컴 2020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개발사는 염소 시뮬레이터 제작진이 뭉쳐 만든 더블무스라는 곳이다2020.08.29 13:37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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