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오버워치'는 게임 제목에서 ‘2’를 떼고 다시 ‘오버워치’로 돌아간다. 신규 영웅을 꾸준히 선보이며, 1년 단위로 전개되는 스토리도 재개한다
시리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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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버워치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지난 2월 스포트라이트를 기점으로 신규 영웅, 전장, 게임 모드 등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으며, 니어: 오토마타, 요아소비 등 컬래버레이션도 더욱 활발해졌다. 여기에 메르시, 리퍼, 파라 등 기존 영웅을 개편하는 등 게임성 보완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유저들의 인식도 이전에 비해 눈에 띄게 좋아졌다2026.06.19 17:47 -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탈론의 지배 3시즌 '호랑이 굴 속으로'를 17일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활기찬 거리 이면에 범죄 조직과 위험한 야망이 도사리는 도시를 배경으로 삼았다. 탈론 세력이 확장하는 과정에서 등장한 하시모토 가문의 수장이자 신규 영웅인 시온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용자는 정체성과 소속감을 두고 갈등하는 인물들의 서사를 경험할 수 있다2026.06.17 12:04 -
오버워치 3시즌 ‘호랑이 굴 속으로’에 새로운 스킨 등급이 추가된다. 오버워치의 세 번째 시즌이 17일 시작됐다. 신규 공격 영웅 '시온'이 추가되며, 새로운 맵, 스킨, 밸런스 패치 등이 더해진다. 이와 함께 새로운 스킨 등급 '초월(Ultra)'이 신설되며, 첫 스킨 시리즈 '냥카페'가 공개됐다2026.06.17 11:56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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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오버워치 2에 도입된 특전은 그야말로 ‘대격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파라가 궁극기를 쓰며 이동을 하거나, 트레이서가 시간 역행을 사용하면 점멸 횟수가 충전되는 등 기존과는 180도 달라진 다양한 스킬 덕분에, 침체기를 겪던 오버워치 2는 오랜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기자 역시 2년 만에 오버워치 2를 키고 지인들과 몇 시간 동안 게임을 즐겼다2025.04.03 19:44 -
오버워치 2에 대한 소식이 처음 공개됐을 때 많은 관심을 받았던 것 중 하나가 바로 ‘PvE 콘텐츠’다. 연쇄 폭발을 일으키는 트레이서의 펄스 폭탄, 벽을 튕기며 날아가는 한조의 화살 등 공개된 영상만으로도 유저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블리즈컨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본 유저들은 화려한 인게임 연출에 호평을 남기기도 했다. 어쩌면 2016년 정식 출시 때처럼 다시 한번 오버워치 붐을 일으킬지도 모른다는 말이 나오던 시기였다. 그러나 지난 5월, 개발진은 유저들이 기대하는 수준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말과 함께 오버워치 2 PvE 콘텐츠 규모를 대폭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되는 것은 레벨과 스킬 트리, 아이템 장착 등이 담길 예정이었던 영웅 PvE 모드다. 이에 많은 유저들은 “오버워치 2가 아닌 오버워치 1.5였다”라는 말과 함께 실망감을 드러냈다2023.08.11 04:00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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