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스팀을 포함한 다수의 플랫폼에서 출시가 취소된 ‘말(Horses)’의 플랫폼 판매를 허가했던 GOG.com이 이번 사태를 되짚으며, 이른바 ‘환원 판매 철회 결정’에 대해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환원은 2019년 출시된 레드 캔들 게임즈의 1인칭 호러 게임이다. 1980년대 대만을 배경으로 신앙과 생활이 밀접하게 연결된 시대의 이야기를 그렸다2026.01.28 12:16 -
중국 네티즌들의 비추 폭탄과 항의로 스팀에서 삭제된 다음, GOG.com 출시마저 좌절됐던 대만 공포게임 환원: 디보션이 판매를 재개한다. 스팀이나 에픽게임즈 스토어, GOG.com 같은 PC 게임 유통 플랫폼을 통하지 않고 개발사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판매한다. 레드캔들게임즈는 지난 15일, 자사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체 온라인 스토어를 열었다고 전했다. 본 스토어를 통해 1960년대 계엄령 치하 대만을 배경으로 한 첫 작품 반교: 디텐션은 물론, 오랜 기간 판매가 이뤄지지 못했던 환원: 디보션을 판매한다2021.03.16 10:39 -
지난 16일 19시(국내시간 기준), 개발사 레드 캔들 게임즈는 환원: 디보션을 18일, GOG닷컴을 통해 재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티저와 함께 판매 가격을 공개하면서 출시가 확정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불과 5시간 후 GOG닷컴은 트위터를 통해 ‘환원: 디보션’을 스토어에 등록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GOG닷컴은 게임 등록 발표 이후 게이머들로부터 많은 메시지를 받았다며 등록 취소 사유도 설명했다.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이전 스팀 판매 중지와 마찬가지로 중국 유저들의 항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2020.12.17 11:04 -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을 풍자하는 이스터에그를 게임 내에 포함시켜 양안관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던 내러티브 호러 어드밴처 ‘환원: 디보션’이 일시적으로 판매를 중단했다. 지난 19일 출시된 지 일주일이 채 지나지 않은 시점이다. 개발사 레드캔들게임즈는 26일 스팀 커뮤니티와 공식 SNS를 통해 ‘환원: 디보션’ 판매 일시 중지를 알렸다. 공지에는 ‘기술적 부분을 비롯한 여러 문제들을 점검하기 위해 스팀에서 게임을 내리게 됐다’며 판매 일시 중지 이유를 밝혔다2019.02.26 14:54 -
지난 19일에 출시된 대만 공포 게임 ‘환원: 디보션’은 스팀에서 비추천 폭격을 맞았다. 게임 자체에 대한 비판적인 내용도 있지만 게임에 포함된 시진핑 주석에 대한 이스터 에그에 불쾌함을 표현한 비추천이 이어진 것이다. 이를 두고 SNS에서는 개발사 레드캔들게임즈 및 ‘환원’에 대한 응원 물결이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2019.02.25 15:50
1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 메이플 키우기, 출시 후 지금까지 결제액 ‘전액환불’ 결정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게임업계 성별 불균형 해소" 우먼 인 게임즈, 선언문 발표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밸브, 영국서 '스팀 시장 독점' 1.3조 원 집단소송 직면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대체 뭘 만들고 싶었나, 정체성 잃은 혼종 슈팅 '하이가드'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