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가 있습니다.
-
게임 중에서도 냉동인간마냥 오랫동안 똑같은 자태를 유지하는 타이틀이 다수있다. 2005년 서비스를 시작한 '데카론'도 그중 하나다. '바람의 나라'나 '리니지'처럼 더 오래된 게임도 있지만 이 둘은 그래픽 리마스터 등으로 초반과 비교하면 그 모습이 많이 변했다. 반면 데카론은 조금 촌스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냉동게임이라 부르는 것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그 시절 그 모습을 지니고 있다. 양준일이 슈가맨에 나오기 전부터 노래를 찾아들었던 기자가, 180레벨 점프 캐릭터를 준다는 소식을 듣고 데카론에 다시 찾아가봤다2020.03.05 18:54
1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요마와리와 스듀의 만남,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랭크 점수 고·저점 벌어져, 이터널 리턴 ‘겜빗’ 우려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