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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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챌린저스 리그 킥오프 그룹배틀이 3주차 '슈퍼 위크'에 진입했다. 1월 26일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슈퍼 위크는 플레이오프 진출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난 2주차까지의 경기 결과, 농심 레드포스, BNK 피어엑스, DRX, KT 롤스터, DN 수퍼스가 각 그룹 상위권을 차지했다. 팀 로스터에 많은 변화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 상위권 팀은 빠르게 팀워크를 다지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슈퍼 위크가 종료되면 승자 및 패자 그룹이 결정되며, 킥오프 플레이-인 진출팀과 플레이오프 직행팀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2026.01.26 11:15 -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LCK컵 2주차가 진행됐습니다. 1주차에 이어 2주차에서도 여러 명경기가 등장했는데요. 그중에서도 지난 22일 열린 젠지 대 BNK 피어엑스 1경기는 많은 팬들의 이목을 끌었죠. 특히 돋보인 것은 '캐니언' 김건부의 자르반 4세였습니다. 미드 솔킬, 바텀 더블킬 등 BNK 피어엑스가 초중반을 리드하며 GEN를 강하게 압박했는데요. 첫 용 싸움에서 캐니언이 무려 자르반 4세의 깃발로 용을 스틸하더니, 이후 첫 바론마저 깃발로 스틸하는 진기명기를 보여주며 스노우볼에 제동을 걸었습니다.2026.01.26 10:51 -
‘리그 오브 레전드’는 게임메카 인기순위에서 만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최고점을 유지 중이지만, 변동이 없어 되려 조명되지 않기도 하다. 그러나 이번 주는 순위는 동일하지만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특히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12월부터 1월까지 PC방 이용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하며, 하위 게임과의 격차를 더욱더 크게 벌렸다. 열심히 달리던 롤에 가속도가 붙은 셈이다.2026.01.21 17:53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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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1막이 드디어 공개됐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요새 가장 핫한 OTT인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좋게 한발 빨리 아케인을 감상해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아케인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그리고 아케인은 과연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1막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2021.11.0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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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2019.10.16 10:54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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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2019.12.27 10:00 -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한 결과 현재 145종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2019.10.16 18:07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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