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 이용등급
  • 12세 이상
  • 출시년도
  •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
  • T1의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월즈 3연패를 기념하는 우승 스킨 세부 정보가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스킨이 제작될 챔피언은 도란 '최현준'의 암베사, '오너' 문현준의 신짜오, '페이커' 이상혁의 갈리오, '구마유시' 이민형의 유나라 및 미스 포츈(MVP 스킨), '케리아' 류민석의 세라핀으로 확정됐다. 아울러 서울, 런던, 청주로 이어진 역사적인 3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시각적으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6.06.23 23:00
  • 오는 6월 28일 리그 오브 레전드 상반기 최대 리그 'MSI'가 열립니다. LCK에서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T1이 대표로 출전하는데요, 한국 우승을 위협하는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는 LPL 대표인 빌리빌리 게이밍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올해 BLG는 양대인 감독 선임 후, 팀 중심을 잡아줄 고참 정글러 '슌' 펑리쉰이 복귀했고, '바이퍼' 박도현을 영입하며 경기력을 끌어올렸습니다. 실제로 BLG는 상반기에 열린 LPL 스플릿 1과 2에서 모두 우승했고, 지난 3월에 열린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서도 우승컵을 품에 안았습니다
    2026.06.22 12:35
  • 젠지 e스포츠가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1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2026 LCK 팀 로드쇼 '젠지 홈스탠드 - 하우스 오브 젠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젠지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이틀 연속 빅매치 구성으로 치러진다. 7월 31일에는 T1과 경기를 치르며, 8월 1일에는 디플러스 기아와 맞붙는다. 이번 행사는 젠지 팬과 라이벌 팀 팬, 크리에이터 등 e스포츠를 사랑하는 관객들을 홈에 초대하는 취지로 열린다
    2026.06.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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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1막이 드디어 공개됐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요새 가장 핫한 OTT인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좋게 한발 빨리 아케인을 감상해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아케인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그리고 아케인은 과연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1막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2021.11.07 11:37
  • ‘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
    2019.10.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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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
    2019.12.27 10:00
  •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한 결과 현재 145종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9.10.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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