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 이용등급
  • 12세 이상
  • 출시년도
  • 2009. 10. 27

게임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실시간 전투와 협동을 통한 팀플레이를 주요 콘텐츠로 내세운 AOS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100명이 넘는 챔피언 중 한 명을 골라서 다른 유저와 팀을 이루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전투 전에 룬과 특성, 소환사 주문을 자신의 플레이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챔피언의 역할에 따른 장단점, 순간순간 달라지는 전황, 아이템을 통한 상황 역전 등을 게임에서 만날 수 있다
뉴스
  • SOOP은 14일,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자사가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스트리머 대회 2026 LoL 멸망전 시즌1 결승전을 개최했습니다. ‘2026 LoL 멸망전 시즌1’은 지난 2월 25일 참가 신청을 시작으로 3월 14일까지 총 3주간 진행된 대회로, SOOP 소속의 스트리머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였습니다. 특히 금일 열리는 결승에는 지난 시즌 우승 이후 2회 연속 결승 진출하는 팀장 봉준이 이끄는 팀 릴동파와 전 ‘롤’ 프로게이머 출신의 권지인입니다 팀장이 이끄는 알아할게가 맞붙었는데요
    2026.03.14 23:20
  • e스포츠 기업 T1이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LCK 팀 로드쇼: 2026 T1 홈그라운드'를 개최한다. 2026년 예정된 두 차례 홈그라운드 행사 가운데 첫 일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해 7월 3만 명의 관중이 찾으며 화제를 모았던 행사의 확장판이다. 단순한 경기 관람을 넘어 다양한 이벤트, 팬 체험 프로그램, 브랜드 부스가 결합된 종합 e스포츠 페스티벌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스포티파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다
    2026.03.09 17:19
  •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9일부터 2027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녹아웃 스테이지 개최 희망 도시를 공개 모집한다. 2027년 LoL 월드 챔피언십은 2023년 이후 4년 만에 한국에서 열리며, 10월 말부터 약 한 달간 개최된다. 개최를 희망하는 지방자치단체는 4월 5일 일요일 오후 6시까지 공식 이메일을 통해 유치 의향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2026.03.0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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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최초의 애니메이션 아케인의 1막이 드디어 공개됐다. 첫 장편 애니메이션인데 요새 가장 핫한 OTT인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만큼 많은 게이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운좋게 한발 빨리 아케인을 감상해본 입장에서 기본적으로 아케인을 더 재밌게 보는 방법, 그리고 아케인은 과연 잘 만들어졌는지에 대해서 1막 내용을 기준으로 설명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2021.11.07 11:37
  • ‘리그 오브 레전드’ 하나로 10년을 버텨 온 라이엇게임즈가 마침내 그들의 두 번째 게임을 공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기반으로 한 카드 게임 '레전드 오브 룬테라'다. ‘하스스톤’이 ‘워크래프트’, ‘궨트’가 ‘위쳐’ 시리즈를 기반으로 몰입도를 높였듯, ‘레전드 오브 룬테라’에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들이 등장한다
    2019.10.16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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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국내 e스포츠 팬에게 2019년은 실로 아쉬운 한 해였다. 국제무대에서 한국은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이상 최강을 논할 만큼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으며, 서양권 팀들에게 번번히 1위의 자리를 내줘야 했기 때문이다. 좋은 소식을 전해준 선수들도 있었지만, 위기설이 제기됐던 작년보다도 전반적인 성적은 더욱 좋지 못했다. 경기 외적으로 봐도 상황은 좋지 못하다. 리그의 주관사가 종목사로 변경된 이후 다양한 운영문제가 발생해 많은 e스포츠 팬들과 관계자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또한 '그리핀 사태'가 터져 선수들의 계약 문제 등 국내 e스포츠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도 있었다. 근 10년 중 가장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낸 국내 e스포츠를 되돌아 보았다
    2019.12.27 10:00
  • '리그 오브 레전드'는 10년 간 다양한 챔피언을 꾸준히 출시한 결과 현재 145종 챔피언이 존재합니다. 이들은 모두 듣기만 해도 알 수 있는 고유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데, 아무래도 각자 다른 성우를 배정하기엔 무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인지, 게임 내에서는 같은 성우가 복수의 캐릭터를 연기한 경우를 종종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성우마다 특색이 있어서인지 가끔은 다른 챔피언인데 비슷한 목소리가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챔피언들의 경우 개성이 완전히 달라서 도무지 같은 성우가 연기했다고 믿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진지한 호위무사 '신 짜오', 요들 할아버지 '하이머딩거', 노련한 전사 '잭스'는 다 같은 성우가 연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신기한 사례가 몇 가지 더 있는데, 과연 어떤 사례들이 있는지 영상으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2019.10.16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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