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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젤러브 온라인의 첫 느낌은 좀 그랬다. 김구라식 표현법을 잠깐 빌리자면 ‘아~니 이게 뭐야?’ 정도. 굳이 정색한 표정까지 따라 하지 않더라도 호흡과 악센트만으로도 온전히 첫 감상을 표현해낼 수 있었다. 아니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요.2009.08.17 17:24 -
엔젤러브 온라인은 신작게임이 아니라 현재 대만, 중국, 일본, 미국, 필리핀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즐기는 글로벌한 온라인 게임이다. 일본에서는 PS3로도 공개되어 PC버전 유저들과 한공간에서 같이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져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2009.07.10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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