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스터, 서비스 8주년 기념 유저간담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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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년 동안 보내 준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유저간담회에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가 참석했으며, 이색적으로 개발자와 유저가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쿠킹클래스가 진행됐다. 이어서 ‘OX퀴즈’, `실루엣 퀴즈`, ‘카드식별 게임` 등 이벤트가 열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 `트릭스터` 개발진과 유저들간의 기념 사진


엔트리브소프트는 자사의 대표 MMORPG `트릭스터` 의 유저간담회가 지난 27일(일)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금일(28일) 밝혔다.

지난 8년 동안 보내 준 사랑과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유저간담회에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유저가 참석했으며, 이색적으로 개발자와 유저가 함께 케이크를 만드는 쿠킹클래스가 진행됐다. 이어서 ‘OX퀴즈’, `실루엣 퀴즈`, ‘카드식별 게임` 등 이벤트가 열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이 날 개발진은 차기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에 대해 발표해 유저의 이목을 끌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상위레벨 지역과 던전이 추가되며,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길드전 개편과 새로운 길드 부가 기능을 선보인다. 길드전 개편과 함께 길드 토너먼트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저들이 오랫동안 기대하고 있었던 직업별 신규 스킬 추가도 이루어 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2년 개발 계획에 대해서도 공개했는데 개발진은 다채로운 이벤트 콘텐츠, 신규 맵과 퀘스트, 신규 장비 아이템, 순환형 콘텐츠가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Q&A시간에는 게임 밸런스, 에피소드, 게임 캐릭터에 관한 부분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됐다. 이 밖에도 유저들의 참신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가 쏟아졌다.

`트릭스터`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최유다 팀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업데이트나 게임 발전 방향에 적극 반영하고, 소규모 간담회를 자주 열어 유저와 함께 호흡하는 `트릭스터` 를 만들어 가겠다" 고 전했다.

한편, `트릭스터` 는 유산상속을 위해 경쟁하는 독특한 내용과 깜찍한 캐릭터, 드릴로 땅 속에서 아이템을 수집하는 드릴 시스템이 특징인 엔트리브소프트의 대표 MMORPG다. `트릭스터` 는 게임포털인 ‘게임트리(http://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trickster.gametree.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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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엔트리브소프트
게임소개
'트릭스터'는 귀엽고 아기자기한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감성과 시각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린 캐주얼 MMORPG다. 슈퍼 모델과 국립 도서관 사서, 공학도인 엔지니어, 만능 스포츠 걸 등 독특한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 자세히
임진모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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