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플은 22일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3D 액션게임 ‘사이퍼즈(Cyphers)’에서 전국 8개 지역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대규모 클랜 대항전인 ‘전국 클랜 최강자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총 5천만 원 상금규모의 이번 대회는 2주간의 지역예선을 통해 8개의 본선 진출팀을 선발한 뒤, 오프라인 특설무대로 장소를 옮겨 8강 본선 토너먼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11월 중순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예선 참가 클랜을 모집하였고, 이달 22일 활동빈도와 게임레벨 등을 고려해 지역별로 클랜을 선발, 이번 주말부터 각지의 지정된 PC방에서 해당 클랜들을 대상으로 예선경기를 실시한다.
먼저 4개 지역(대구/전주, 광주/부산)에서의 예선경기가 26~27일에 진행되며, 네오플은 최초 예선 진행지인 대구, 전주지역에서 대회의 시작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진행 중에 있다.
지난 11월 19일 대구에서 ‘사이퍼즈와 함께하는 동성로 인디락 페스티벌’을 실시, 광장에 약 2천 명의 관객이 모이는 등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오는 11월 26일과 27일에는 대구 동성로에서 푸짐한 선물을 지급하는 ‘깜짝 로드 퍼포먼스’를 실시한다. 또, 전주에서는 오는 12월 10일까지 ‘사이퍼즈 랩핑카’가 학교 주변 및 번화가를 돌며 각종 경품을 증정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울러 예선경기가 치러지는 날(11/26, 11/27, 12/3, 12/4)에는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 두 지역의 ‘사이퍼즈’ 가맹 PC방에서 ‘사이퍼즈’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네오플의 사이퍼즈 서비스를 총괄하는 이정헌 실장은 “두 번째 클랜전 대회인 만큼 보다 큰 규모로 야심차게 준비했다”며 “이번 전국단위의 대회가 e스포츠로서의 가능성을 실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전국 클랜 최강자전’과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퍼즈 공식 홈페이지(cyphers.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이퍼즈’는 ‘던전앤파이터’로 유명한 게임 개발사 네오플이 5년 만에 공개한 신작으로, 각기 개성 있는 캐릭터를 선택한 후 다른 유저들과 팀을 이루어 화려한 스킬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통해 상대팀 건물을 파괴한다는 새로운 콘셉트의 전략 대전 액션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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