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앱스토어 출시 이후 무료 어플 1위를 기록한 `런앤히트`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스마트폰 야구 게임 `런앤히트`가 18일 앱스토어에
출시되자마자 무료 어플 순위 1위를 기록하는 것은 물론 지난 주말에는 전체 매출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무서운 기세로 인기를 몰아가고 있다.
특히, 이 같은 인기가 주말에 이어 현재도 게임 어플 및 전체 매출 순위 1위로 계속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2011년 선수 로스터 업데이트 등이 곧 예정돼 있어 더욱 무서운 돌풍이 예상되고 있다.
이용자들은 `한게임 런앤히트`가 4,000여명이 넘는 실제 선수 이미지와 데이터를 적용하고, 타자의 중심에서 타구를 쫓아가는 방식 등을 채택해 실제 야구를 하는 듯 사실감을 극대화 하면서도 게임 운영 자체는 초보자도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정밀한 조작을 통해 수준높은 플레이도 가능하도록 했다는 점 등을 주요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NHN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 채유라 그룹장은 “성원에 너무 감사드리고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 등 운영, 서비스에 최선을 다해 성원에 보답해 나갈 것”이라며 “수준높은 게임성과 함께 초보 이용자는 물론 야구 매니아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플레이 방식을 친절, 편리, 세밀하게 고안했으니 지금 바로 한게임 런앤히트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게임 런앤히트`는 T스토어에서도 지칠 줄 모르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출시 직후, 무료 어플 전체 1위 기록과 함께 서비스 한달만에 41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한게임 런앤히트`는 모바일 야구 게임 최초로 KBO와 선수협 라이선스를 모두 확보, 4,000여명의 선수 실명과 사진은 물론 경기기록 등을 게임내에 적용했으며, 선수 트레이드와 스카우트, 라이벌 구도, 각 구장 배경 등 세심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디테일하게 표현해 사실감을 극대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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