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네스트, `러시아 둥지튼다` 메일닷루와 계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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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덴티티게임즈의 처녀작 `드래곤네스트`가 러시아 및 CIS(독립국가연합)에 진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러시아 기업 메일닷루그룹의 대표 드미트리 그리신과 조인식을 갖고 자사의 액션 MORPG `드래곤네스트`의 러시아 및 CIS(독립국가연합)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 메일닷루 니콜스키 부사장(좌)과 아이덴티티 최세일 부장(우)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처녀작 `드래곤네스트`가 러시아 및 CIS(독립국가연합)에 진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 한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러시아 기업 메일닷루그룹의 대표 드미트리 그리신과 조인식을 갖고 자사의 액션 MORPG `드래곤네스트`의 러시아 및 CIS(독립국가연합)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금) 밝혔다.

`드래곤네스트`의 러시아 및 CIS의 퍼블리싱을 담당할 메일닷루그룹은 러시아 대표 IT 기업이자 신흥 성장국으로 평가 받고 있는 러시아 온라인게임 시장의 유명 기업이다. 메일닷루그룹은 이번 계약을 통해 `드래곤네스트`의 러시아 서비스권을 확보하고 2012년 3/4분기 OBT를 목표로 현지화 작업에 집중할 예정이다.

메일닷루그룹의 블라디미르 니콜스키 부사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개발력을 인정받은 아이덴티티게임즈와의 만남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러시아 시장에서도 `드래곤네스트`의 수준 높은 게임성을 그대로 구현해 낼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드래곤네스트`는 화려한 그래픽과 속도감 넘치는 액션이 특징인 액션 MORPG이다. 현재 한국을 포함해 일본, 중국, 대만/홍콩,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북미 등 전세계 6개 권역, 1억 명의 유저들에게 사랑 받고 있으며, 이번 계약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신화를 이어가는 기반을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아이덴티티게임즈 전동해 대표는 “세계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신흥 전략지로 자리잡은 러시아에 `드래곤네스트`를 선보이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풍부한 노하우, 인프라 등을 확보하고 있는 메일닷루그룹과 함께하는 만큼 완벽한 현지화를 통해 러시아 시장에서도 `드래곤네스트`, 더 나아가 아이덴티티게임즈의 경쟁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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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ORPG
제작사
아이덴티티게임즈
게임소개
'드래곤네스트'는 콘솔 수준의 그래픽과 속도감 넘치는 호쾌한 액션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액션 MORPG다. 6등신의 캐릭터와 FPS 장르의 조작법을 액션에 도입하여 액션성을 높였다. 피격당한 적의 리액션도 달라지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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