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엠게임 권이형 대표이사(좌)와 게임맥스 Gilberto Akisino(우) 대표이사는
`나이트
온라인`의 브라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게임 포털 엠게임은 노아시스템과 공동 개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나이트
온라인`이 브라질의 온라인게임 퍼블리셔인 게임맥스와 브라질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목) 밝혔다.
최근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유럽 30여 개국을 포함해 북미, 일본, 터키, 대만에서 인기리에 서비스 중인 `나이트 온라인`은 대규모 국가간 전쟁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게임이다.
`나이트 온라인`의 브라질 파트너사인 게임맥스는 브라질의 대표적인 온라인게임 퍼블리셔로 국내 온라인게임인 `카발온라인`의 브라질 서비스를 성공리에 이끌며 퍼블리싱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엠게임 해외사업실 최승훈 이사는 “현재 브라질의 게임 시장은 총 1억6,550만불 규모로 전체 남미 시장의 51.5% 정도이고, 오는 2014년에는 현재의 두 배에 이르는 3억2,000만불 규모가 될 것이란 전망이 있을 정도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다. 이러한 브라질 수출로 2003년부터 해외 진출을 시작한 나이트 온라인이 전세계 35개국에 서비스되는 글로벌 스테디셀러 게임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게임맥스의 Gilberto Akisino 대표는 “아시아, 북미, 유럽에서 많은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는 나이트 온라인은 풍부한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고, 게임의 대표 시스템인 대규모 전쟁이 브라질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 생각한다. 브라질 최대 포털 사이트와의 제휴 및 광고, 영화 등의 계열사를 통한 프로모션 등 온라인게임의 홍보, 마케팅에 효과적인 다양한 콘텐츠 플랫폼을 기반으로 나이트 온라인의 성공적인 런칭을 이끌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나이트 온라인`은 2003년 진출한 북미에서 동시접속자수 5만명을 돌파하며 꺾이지 않는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2004년부터는 한국, 일본, 미국 등 해외 각국의 유저들이 동시에 접속해 대규모 전투로 승리를 가리는 ‘월드챔피언쉽’ 대회를 매년 개최해 오는 등 장수 글로벌 온라인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 ‘나이트 온라인’의 브라질 공개서비스는 오는 2012년 3월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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