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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잭` 시연을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줄 지어 기다리고 있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금일(15일) 수많은 관람객들의 호평과 함께 100여건의
수출 상담 건수를 기록하면서 처음으로 참가한 지스타 2011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지난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국내 최대의 게임행사 지스타 2011에서 신생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는 이례적인 B2C와 B2B 동시 참가를 통해 서비스 예정인 ‘레드블러드’와 ‘프리잭’ 2종을 선보였다.
지스타 기간 동안 빅스푼 부스에 방문한 만 여명의 관람객들은 ‘레드블러드’의 특징인 멀티타겟팅을 활용한 몰이 사냥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전투의 재미와 캐릭터, 배경 그래픽의 높은 수준에 눈이 끌렸다고 평가했다.
특히 시연 도중 게릴라성으로 진행된 보스 몬스터 ‘강철 포식자’ 사냥 이벤트에 참가한 유저들은 대형 보스 몬스터와 주변에 덤벼드는 몬스터들을 한번에 쓰러뜨리는 ‘레드블러드’ 특유의 통쾌함과 함께 이벤트 상품도 받을 수 있어 무척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또한 관람객들은 함께 참가한 익스트림 레이싱 게임 ‘프리잭’에도 좋은 반응을 보였다. 타이밍에 맞춰 장애물을 야마카시(파쿠르) 액션으로 뛰어 넘는 등 함께 온 친구들과 속도를 겨루면서 ‘프리잭’만의 재미를 만끽했으며 체험객 대부분은 내달 15일 첫 번째 비공개테스트에 꼭 참석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외에도 캐릭터 코스프레 모델들의 포토타임과 게릴라 댄스타임은 매 시간대마다 큰 인기를 끌었으며 게임을 시연한 관람객 모두와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주어지는 ‘레드블러드’ 망치 등 각종 선물들은 지스타 기간 동안 히트 상품으로 평가되면서 빅스푼코퍼레이션 부스만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빅스푼코퍼레이션은 13일 B2B 부스 운영이 종료될 때까지 ‘레드블러드’에 대한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미국, 유럽, 러시아,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호주, 중국 등 각국의 유명 게임 업체들과 100여건의 미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는 “신생 퍼블리셔 입장에서는 다소 부담이었던 지스타2011 참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 기쁘다. 해외 수출을 위해 다수의 상담이 이뤄진 것도 상당히 고무적이지만 무엇보다 관람객들이 ‘레드블러드’와 ‘프리잭’을 즐겁게 즐겨주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좋았다. 뛰어난 콘텐츠와 준비된 서비스로 유저들의 기대감에 어긋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지스타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지난 7일 지스타 2011 사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레드블러드’의 첫 번째 해외 진출로 대만 유명 퍼블리셔 인스리아게임센터와의 계약 체결을 발표한 바 있으며 지스타 이후부터 순차적인 해외 수출 계약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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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잭` 시연 중인 꼬마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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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이벤트도 폭발적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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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히트 상품 중 하나인 빅스푼 망치(왼쪽)와 진행을 도운 부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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