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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OBT가 시작되는 `라임 오딧세이`를 위한 시리우스의 파이팅 세레머니
톡톡플러스는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체인징
MMORPG ‘라임 오딧세이’의 OBT를 오늘(15일) 오후 3시부터 정식으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톡톡플러스 측은 OBT에 접속하는 게이머들을 대비해 신규 서버 증설을 통한 본격적인 ‘유저 맞이’에 돌입했으며, 지난 14일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하며 처음 접하는 초보자를 위한 다양한 장치를 마련하는 등 서비스를 진행하는데 발생할 문제를 최소화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기울일 방침이다.
OBT를 기념한 이벤트 또한 풍성하게 구성됐다. 회원이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는 ‘LIME에게 힘을 모아주세요’, ‘LIME의 별조각을 모아라’, 제 1회 오르타 대륙 백일장 개최’, ‘공략공략 열매를 수확하자!’, ‘팬아트를 그려주세요’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여 회원 중 총 550여명을 추첨해 ‘아이패드2’와 ‘백화점상품권’, ‘지포스 그래픽카드’, ‘NDS’, ‘기프트콘’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시리우스 엔터테인먼트와 톡톡플러스 양사는 “그동안 라임 오딧세이를 기다려주신 게이머 여러분들에게 이번 오픈 베타 서비스가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이번에 서비스가 정식으로 시작되면 컨텐츠를 함께 구상하고 만들어가는 게임이라는 전략 아래 유저의 소리 하나하나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라임 오딧세이’ OBT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lime.toktokpla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임 오딧세이는 밝고 따뜻한 느낌을 지향하는 그래픽을 바탕으로 비폭력적인 게임 분위기가 특징이다. 이와 같은 요소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공감대를 형성함에 따라 ‘일본’과 ‘대만’, ‘태국’,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북미-유럽’ 등 전세계 38개국에 선(先) 수출될 만큼 주목 받고 있다. 지난 2007년 상반기부터 개발 인력이 본격적으로 세팅된 이후 총 4년여 간 개발된 프로젝트로서 황병찬 대표이사를 포함한 핵심 인력들이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 ‘악튜러스’와 ‘라그나로크’에서 주요 파트를 담당했었던 만큼 이들의 개발 노하우가 게임에 고스란히 묻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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