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뚝딱뚝딱, 쿵쿵쾅쾅`
공사장에서나 들릴 법한 둔탁하고 요란한 굉음들이다. 하지만 이 소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즐거운 곳. 바로 2011년의 마지막 게임 잔치 `지스타 2011`을 한창 준비 중인, 9일 밤 벡스코의 요란한 소리다.
내일이면 개막하는 `지스타 2011`에 앞서 행사가 진행되는 부산 벡스코에서는 늦은 시각까지 각종 조형물과 시연대, 장비 점검 등 한창 준비 중이었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스태프들 사이로 현장을 담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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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주변을 배회하던 한게임 랩핑 버스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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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1 행사가 개막되는 벡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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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앞 광장에 위장(?)하고 있던 탱크, 전쟁이라도 할 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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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행사장 주변에는 일반인도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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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내로 들어서자 한 눈에 들어온 `열혈강호2` 부스(민속주점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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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걸의 퀄리티가 심상치 않은 곳(다가가서 사진 찍으려 하자 도망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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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어린이 집 같은 편안한 느낌? 초이락게임즈 부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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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삼국지를 품다`(지스타 관람객도 품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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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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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바탕 전쟁 치룬 분위기다, 워게이밍넷의 월드오브탱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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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게임 매니아들이라면 꼭 한번 방문하게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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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스마트폰 게임, 온라인 게임들 사이에 당당히 나타난 컴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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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팬더의 주인공 포(?)는 아니고 WOW의 판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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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블레스와 아인, 그리고 디젤을 선보일 네오위즈게임즈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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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리허설 중인 빅스푼 부스, 퀴즈의 정답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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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저 자세로 장시간 있었던 걸로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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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 당신은 세가를 사랑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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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테리아도 운영하는 네오위즈게임즈. 관람 시 자주 애용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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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게임하는 부스 걸들. `누가, 저도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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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레인저를 시연 중인 이 분, 뭔가 포스가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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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 총각 참 실하구마잉~`, 딱 봐도 마계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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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꾸준히 참석하는 각 대학의 게임 학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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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스케치를 마치고 가는 기자를 배웅하는 부스 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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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은 야외 부스, 뭐가 나올지는 지스타 행사날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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