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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용산e스포츠 경기장에서 결승전의 화려한 막이 오른다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FPS `스페셜포스
2` 의 슈퍼리그 결승전이 이번 주말 용산e스포츠 경기장에서 열린다.
`스페셜포스2` 의 슈퍼리그는 역대 FPS 게임 대회 사상 최다 신청자가 몰려, 온라인 예선전에만 2,560개 팀이 참가하는 등 뜨거운 관심 속에 1차 본선까지 마쳤으며, 이번 결승전을 통해 최강 팀을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는 단판 승제를 기본으로 하되 결승전만 3세트 2선승제로 진행되고, 대전 맵은 ▲폭파미션 맵 ‘스테이션’ ▲탈취미션 맵 ‘아나콘다’ ▲탈출미션 맵 ‘대성당’ 등 3종의 대회 공식 맵 중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결정된다.
6일(일) 오후 5시에 진행될 4강전부터는 일반 이용자들이 입장해 관람할 수 있고, 온게임넷을 통해 생방송으로도 중계될 예정이라, `스페셜포스 2` 팬들에게 수준급 팀의 플레이를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4강전에 진출한 팀에게는 순위에 따라 ▲1위 3천 만원 ▲2위 1천 만원 ▲3위.4위 5백 만원의 상금이 각각 돌아간다.
또, 결승전에 앞서 5일(토) 진행되는 64강전에는 1차 본선의 승리 팀과, 기존 FPS 게임 대회에서 입상해 슈퍼리그 예선을 거치지 않고 올라온 12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인다.
12개 팀 중에는 ▲프로팀 해체 후 개별 신청을 통해 올라온 ‘MBC 게임’ ▲서든어택 전통 강호 ‘e.sports-united’ ▲각종 대회에 입상한 FPS게임 전문 팀 ‘Ksp-Gaming’등 풍부한 입상 경력과 실력을 겸비한 팀들이 포함돼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넷마블 지종민 본부장은 “이번 결승전은 사상 최대 규모의 팀이 참가한 「스페셜포스2」 슈퍼리그의 대미를 장식할 멋진 경기가 될 것”이라며, “`스페셜포스 2` 의 진정한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예상되는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결승전과 시상식 이후에는 프로게임단의 신인 프로게이머 드래프트가 32강 진출팀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FPS의 종결’을 슬로건으로 내건 「스페셜포스2」슈퍼리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f2.netmarble.net)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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