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과 부산 도심에서 트레일러를 공개한 `월드오브탱크`
서울과 부산 도심에 탱크들이 질주한다. 밀리터리 게임 전문 워게이밍넷은
내달 10일에 개막하는 ‘지스타2011’ 참가를 맞아 서울과 부산에서 ‘월드 오브
탱크’ 트레일러를 28일 공개했다.
월드오브탱크는 무료로 즐길 수 있는 MMO 액션 게임이다. 유럽과 북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러시아에서는 한 서버에서만 22만 여명이 동시 접속할 정도이다. 2차 세계대전부터 한국전쟁까지를 무대로 참전국인 미국과 독일, 소련 등의 탱크 150여 종을 조정하여 전투한다. 우리나라에는 정식 배포되지 않았지만 입소문으로 알려져 수많은 유저들이 외국 서버를 통해 월드오브탱크를 즐기고있다. 지금까지 21개국 언어로 지원하고 있고 한국어를 포함한 8개 언어를 추가로 준비 중이다.
워게이밍넷 빅토 키슬라이(Victor Kislyi) CEO는 “한국어 버전은 준비가 끝나 최종 확인 단계에 있으며 연말에는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고, “게임 선진국인 한국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기대되며, 현실감 높은 공간 표현과 박진감 넘치는 작전 수행으로 한국 유저들도 크게 만족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개발사인 워게이밍넷은 1998년에 설립된 밀리터리 전략 게임 개발 회사로 올해 러시아게임개발자모임(KRI)에서 ‘Industry Excellence Award (우수산업 부문)’과 ‘Best Game(최고의 게임)’, ‘Audience Award(인기상)’을 수상했으며, 2년(2009, 2010년) 연속 ‘최고의 개발자’ 부문을 수상한 유럽 최고의 게임 회사 중 하나다. 또 올해 E3위원회로부터 ‘라이징스타’와 ‘베스트 부스상’을 포함한 6개의 상을 받으며 E3를 휩쓸었다.
이번 거리 홍보는 서울과 부산 도심을 순회하며 내달 1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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