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 테스트 진행에 앞서 홍보 영상을 공개한 `파인딩 네버랜드 온라인`
대만 X-Legend 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그라비티가 서비스하는 3D 캐주얼
MMORPG ‘파인딩 네버랜드 온라인(이하 FNO)’이 신규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그라비티는 `FNO`의 게임 세계관과 게임성 등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곧 실시될 첫 테스트에 앞서 많은 유저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신규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2종의 홍보 영상 중 첫 번째 영상은 네버랜드 속 ‘영원의 아이’로 불리는 게임 내 캐릭터들의 첫 만남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꾸민 것으로, `FNO`의 아기자기하고 동화적인 감성 모티브를 극대화 시킨 영상이다.
▲
FNO 홍보 영상 중 첫번째 `캐릭터들의 만남` 영상
더불어 두 번째 홍보 영상의 경우 `FNO` 캐릭터들이 벌이는 치열한 전투 장면을 보여줌과 동시에 암흑으로 변한 대륙을 수호하기 위한 영원의 아이들의 활약상을 영상으로 담았다. 이들 영상에서 볼 수 있는 전사, 기사, 법사 등의 직업 캐릭터는 실제 게임 내 캐릭터로서 `FNO`의 다양한 직업군을 미리 엿볼 수 있다.
▲
FNO 홍보 영상 중 두번째 `캐릭터들의 전투` 영상
‘FNO’는 오는 27일부터 4일 간 회원 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귀여운 캐릭터와 한 편의 동화 같은 분위기 등의 판타지 요소 및 잡 체인징 시스템, 경기장 시스템, 몬스터 부위파괴 시스템, 길드 마을 건설 시스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FNO’는 현재 지난 2010년 12월 대만 서비스를 시작으로 현재 일본, 북미 지역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각 국가 별 맞춤형 로컬라이징 전략으로 해외 유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3일 공식 홈페이지 오픈 이후 자유 게시판 및 페이스북을 통해 유저들과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FNO’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그라비티 이양구 한국사업그룹장은 “`FNO`의 첫 공개 이후 유저 여러분들이 보여 주신 관심에 감사 드리기 위해 신규 영상을 공개, 보다 많은 게임 정보를 드리고자 했다. 오는 27일부터 시작하는 첫 테스트에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FNO’ 의 신규 홍보 영상 및 향후 일정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fno.gnjo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스팀 노출 증가 위한 인디 개발자용 홍보 전략 모음
- [오늘의 스팀] ‘한국어 지원 좀!’ 디스코 엘리시움풍 신작 관심
- 에피드게임즈 "임직원 사칭 등 불법행위 엄정 대응한다"
- [오늘의 스팀] 실크송·뮤제닉스 잇는 화제작, 슬더스 2 돌풍
- 한국인 디렉터 요청으로 시작된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 출시 40여 일 만에, ‘하이가드’ 서비스 종료
- '어쌔신 크리드 4: 블랙 플래그' 리메이크 첫 공개
- 하운드13 "웹젠으로부터 MG 잔금 수령, 논의 이어가겠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