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스푼코퍼레이션은 고릴라바나나가 개발한 멀티타겟팅 MMORPG ‘레드블러드’의 3일간의 1차 비공개테스트(이하 1차 CBT)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8일 밝혔다.
‘레드블러드’는 10월 13일부터 16일 오전 12시까지 1차 CBT를 실시, 멀티타겟팅, 몰이 사냥, 콤보 시스템 등 게임의 기본인 전투의 재미를 성공적으로 점검했으며 기간 동안 총 5천명의 테스터 중 95% 이상 게임에 접속하는 등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테스트 둘째 날, 주말 저녁 유저 폭주로 인한 일시적인 서버 점검 이외에는 별도의 점검 없이 안정감 있는 CBT 운영을 보여줬으며 점검 및 유저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빅스푼코퍼레이션 측은 기존 15일 종료 일정에서 12시간 연장해 16일 오전 12시까지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닉네임 ‘한가’ 유저는 게시판을 통해 “몰이사냥 시스템 등을 통해 복잡하지 않고 편하게 게임만 즐길 수 있었다. 진심으로 원하던 게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다른 유저들 또한 게시판을 통해 다음 테스트를 손꼽아 기다린다는 글과 함께 스크린샷과 동영상 등을 연이어 올리는 등 공식 홈페이지 내에서 1차 CBT에 대한 대화의 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CBT 기간 동안 진행된 특별 이벤트도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다. ‘레드블러드’는 게임 내 동영상 촬영 기능을 이용해 플레이하는 모습을 찍어 이벤트 게시판에 응모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선물하는 ‘레드블러드 아카데미 작품상 시상식’ 이벤트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유저들의 큰 호응에 보답하고자 친구 추천을 통해 가문 포인트를 모으면 상위 100명에게 총 황금 100돈을 지급하는 ‘친구 추천하고 황금 100돈의 주인공이 되자’ 이벤트를 테스트 종료와 함께 시작한다고 공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빅스푼코퍼레이션 박재우 대표는 “오랜 시간 준비해 온 1차 CBT가 성공적으로 끝나서 기쁘다”며,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1차 CBT에서 보여준 유저분들의 큰 성원과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보다 재미있고, 즐거운 ‘레드블러드’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빅스푼코퍼레이션은 오는 11월 10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지스타2011’에서 ‘레드블러드’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지스타 시연 버전은 1차 CBT와는 또 다른 다채로운 재미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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