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용자 60여명을 초청해 유저간담회를 가진 `프리스타일 풋볼`
JCE는 지난 8일 `프리스타일 풋볼` 이용자 60여명을 초청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유저간담회를 가졌다.
`프리스타일 풋볼` 유저 간담회 ‘클럽장의 회동’ 은 작년 1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약 1년 동안 `프리스타일 풋볼` 이 걸어온 발자취를 조명하고, 향후 업데이트 예정인 ‘클럽 시스템’ 에 대한 방향성을 함께 의논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클럽 시스템’ 업데이트에 대해 `프리스트일 풋볼` 개발자 및 사업 담당자들은 지금까지의 개발 과정과 앞으로 기획 방향을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하나씩 해소시켰다.
`프리스타일 풋볼` 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클럽 시스템’ 에 대한 설명을 접한 이용자들은 저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간담회 열기를 더했다. 특히 JCE에서 “현재 활동 중인 사설 클럽들의 이름을 업데이트와 함께 공식 클럽명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연계될 것이다.” 라고 발표하자 현재 운영중인 클럽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많은 클럽장들의 큰 호응이 이어졌다.
JCE는 유저 간담회를 통해 모아진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클럽 시스템’ 마무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프리스타일 풋볼` 의 지난 발자취와 향후 방향성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던 유저간담회 ‘클럽장의 회동’ 은 캐시와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클럽 시스템은 많은 이용자들이 손꼽아 기다린 콘텐츠인만큼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과 관련된 자세한 소식 및 향후 일정은 공식홈페이지 (http://fsf.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 [이구동성] 명사수 ‘아이온2’의 등장?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