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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 60여명을 초청해 유저간담회를 가진 `프리스타일 풋볼`
JCE는 지난 8일 `프리스타일 풋볼` 이용자 60여명을 초청해 뜨거운 열기 속에서
유저간담회를 가졌다.
`프리스타일 풋볼` 유저 간담회 ‘클럽장의 회동’ 은 작년 1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약 1년 동안 `프리스타일 풋볼` 이 걸어온 발자취를 조명하고, 향후 업데이트 예정인 ‘클럽 시스템’ 에 대한 방향성을 함께 의논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클럽 시스템’ 업데이트에 대해 `프리스트일 풋볼` 개발자 및 사업 담당자들은 지금까지의 개발 과정과 앞으로 기획 방향을 공개하며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하나씩 해소시켰다.
`프리스타일 풋볼` 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클럽 시스템’ 에 대한 설명을 접한 이용자들은 저마다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간담회 열기를 더했다. 특히 JCE에서 “현재 활동 중인 사설 클럽들의 이름을 업데이트와 함께 공식 클럽명으로 등록할 수 있도록 연계될 것이다.” 라고 발표하자 현재 운영중인 클럽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많은 클럽장들의 큰 호응이 이어졌다.
JCE는 유저 간담회를 통해 모아진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수렴하여 ‘클럽 시스템’ 마무리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프리스타일 풋볼` 의 지난 발자취와 향후 방향성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나눌 수 있었던 유저간담회 ‘클럽장의 회동’ 은 캐시와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장지웅 JCE 사업본부장은 “클럽 시스템은 많은 이용자들이 손꼽아 기다린 콘텐츠인만큼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할 것이다.” 라고 전했다.
`프리스타일 풋볼` 과 관련된 자세한 소식 및 향후 일정은 공식홈페이지 (http://fsf.joycity.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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