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티 테크놀로지는 올해 유니티를 사용한 최고의 게임과 앱을 선정했다.
멋진 게임들과 인터랙티브 3D를 혁신적인 멀티플랫폼으로 제공하는 유니티 개발 플랫폼의 제작사 유니티 테크놀로지스는 9월29일 샌프란시스코 유나이트11 컨퍼런스 에서 개최될 2011 유니티 시상식의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유니티 테크놀로지스는 유니티 개발 플랫폼을 사용한 최고의 비디오 게임과 인터랙티브 3D 애플리케이션 제작 개발자들을 시상하기 위해 유니티 어워드를 시작하였다. 올 해의 수상자들은 아래와 같다.
● 대상 Mika Mobile의 ‘배틀하트’
● 커뮤니티
초이스 - Bigpoint and Artplant 의’배틀스타 갤럭티카 온라인’
● 최고의
게임플레이 - Recoil Games의’로챠드’
● 최고의 그래픽 -
Recoil Games의 ‘로챠드’
● 최고의 크로스-플랫폼 게임 - Company
100의 Team Sollmo 의 ‘버디러쉬’
● 최고의 학생 게임 - Spiderling의
‘GLiD’
● 비게임 부문 최고 - Mondadori의’로마의 가상역사’
“올 해 유니티를 이용해 제작된 게임들과 앱의 다채로운 스타일과 품질의 수준은 믿을 수 없을 정도다” 라고 유니티 테크놀로지 CEO 데이비드 헬가슨이 전했다. 더불어 “해가 갈수록 양과 질적으로 발전해 가는 결과물들을 보고 있노라면 놀라울 따름이다. 유니티를 사용해 게임을 제작하는 개발자들의 고된 노력에 감사한다. 2012년에는 개발자들과 그들의 결과물이 어떤 모습으로 드러날 지 벌써부터 굉장히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코리아 측은 “국내에도 우수한 게임들이 상당수 제작 중에 있다. 내년 유니티 어워드 시상식에선 국내의 게임들도 꼭 빛을 볼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덧붙였다.
이번 시상식의 수상자는 유니티 테크놀로지스 팀의 몇 주간에 걸친 심사로 선정되었다. 후보자들은 가장 인상적인 팀들로 선별된 후에 비공개 투표로 최종 수상자를 결정하였다. 내년 유니티 시상식을 위한 공개 후보자 모집은 2012년 여름부터 시작된다.
한편, 국내에서는 엔도어즈의 `삼국지를 품다`가 유니티 3D엔진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 `지스타 2011`에서 최신빌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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