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릭세미나`
강연회 참석자(좌)와 양준혁 이사장(우)
네오위즈게임즈가 지난 22일(목) 본사 세미나실에서 ‘양신’ 양준혁을 초청해
직원 대상 강연회를 가졌다.
임직원 교육프로그램 ‘클릭세미나’ 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강연회에서, 양준혁 이사장은 자신의 자서전의 제목이기도 한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 을 주제로 강연에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끝없는 열정과 도전에 대해 강의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에서, 양준혁 이사장은 자신의 32년 야구선수생활에서 겪은 좌절과 극복 과정을 특유의 화법으로 풀어나가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 참석한 김혜린씨는 “강연 내내 보여준 양준혁 선수의 넘치는 삶의 에너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나를 뒤돌아보고, 한번 더 힘을 내는 계기가 될 것 같다.” 고 말했다.
교육문화팀 김유미 팀장은 “우리는 늘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분들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게 된다. 매월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고, 공감을 일으킬 수 있는 간접경험의 장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해 나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한편 ‘클릭세미나’ 는 ‘지식 공유’ 를 목표로 하는 네오위즈게임즈의 사내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06년 이래 매월 1회 진행하고 있다. 내외부의 각 분야 전문가가 강연자로 나서 직원들과 업무 및 자기 계발 등 다양한 주제로 지식을 공유하고 토론 하는 장으로 마련되고 있다.
- 마이크에 대고 ‘개소리’ 내야 이기는 게임, 스팀에 나온다
- 2편 발표, 중세 묘지 관리 '그레이브야드 키퍼' 무료 배포
- ‘로오히’ 개발사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
- 출시 2주 만에, 엑스엘 신작 ‘더 큐브, 세이브 어스’ 종료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이구동성] 중소게임사들의 프로스트펑크
-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