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시대를 앞두고 각 문명은 강선과 석유 자원 확보를 위한 전쟁을 진행했다. 첫 강선을 획득한 로마는 바로 산업 시대에 돌입하고, 6시 방향의 석유 자원을 선점. 중국의 석유 자리를 빼앗았다. 또한, 로마는 이후로도 적보다 더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자 6시와 9시 지역을 차지했으며, 이후 진행될 산업 전쟁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로마보다는 늦었지만, 10시 공방전을 앞두고 산업시대에 돌입한 아즈텍도 본인들의 주요 거점인 12시 지역과 석유가 있는 섬 지역을 점령하는데 집중했다. 로마보단 석유 자원 확보가 늦었지만, 추후 산업시대의 특화인 돌격병을 주축으로 내일 있을 공방전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이집트와 중국은 결국 이번 일차에 강선 확보에 실패해 로마와 아즈텍처럼 빠른 산업 시대 돌입을 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이번 일차엔 로마와 아즈텍의 공세에 밀려 석유 자원을 확보가 불가능했고, 본인들의 본토를 수비하는데 급급했다. 특히, 이집트의 경우 본인들이 점령했던 6시와 9시의 주요 지역을 대부분 내줬고, 중국도 본인들의 문명 발생지를 제외한 대부분의 점령지를 뺏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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