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한 음악 콘테스트 `2011 스마트밴드 경연대회` 본선이 25일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동국대학교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단이 주최, 커미트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후원했으며 총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제1회
스마트팬드 경연대회 우승자들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한 음악 콘테스트 `2011 스마트밴드 경연대회` 본선이 25일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동국대학교 산학협력중심대학육성단이 주최, 커미트가 주관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후원했으며 총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스마트밴드 경연대회` 는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등의 음악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연주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1회 차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악기 연주부터 다양한 앱과 실제 악기를 활용한 연주까지 8개 팀의 경합이 펼쳐졌다. 이번 대회에서는 아이폰 4대로 사이버틱한 클럽음악을 선보인 `두피즈(원영재, 강종열)` 팀이 1등을 수상했다. 2등은 `날아라 병아리` 팀에게 돌아갔다. `날아라 병아리` 팀은 도산초등학교 재학생 네 명으로 구성된 최연소 참가팀으로 눈길을 끌었다. 3등은 `고박(고은기, 박신일)` 팀이 차지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관객은 “스마트 기기의 다양한 앱이 재미있게 소개됐고, 유용한 활용법을 공유할 수 있어 흥미로웠다.”고 말했다.
이상영 심사위원은 심사평을 통해 “스마트기기를 이용한 수준 높은 연주를 볼 수 있을 만큼 스마트기기와 어플리케이션의 활용도가 높아졌다. 어플리케이션을 음악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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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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