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
도와줘! 온라인` 포스터
자이언트드림이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스마트폰 온라인게임 `형! 도와줘! 온라인` 의 최근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육성 시뮬레이션 RPG로 개발되어 지난 6월 안드로이드 버전 런칭 후 약 3개월 만에 회원 30만명을 확보하고 하루 게임 플레이 유저가 20,000명을 웃돌면서, 최대 동시이용자 3,000명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해내고 있다. 신규 PC 온라인게임이 동시이용자 1,000명을 만들기 어려운 최근의 시장 환경을 감안한다면 상당한 성과가 아닐 수 없다. 특히, 8월 25일에 아이폰 버전이 앱스토어에서 정식 출시 되어, 아이폰 이용자까지 가세하게 되면 게임 이용자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 된다.
`형! 도와줘! 온라인` 은 모바일 게임 개발 경험이 전무한 PC 온라인게임 개발자들이 첫 타이틀로 개발해 시장 진입에도 일단 성공적인 모습을 보였다는데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로 이동 중에 짬짬이 하는 기존 모바일 게임의 특성을 24시간 관여할 수 있는 PC 온라인게임 특성에 맞게 재구성하고, 터치 기반의 스마트 기기 특성과 잘 결합하여 새로운 게임 플레이 모델을 만들어 내었다. 판깨기나 간단한 대전, 엔딩을 보고 끝내는 기존 모바일 게임과는 달리 `형! 도와줘! 온라인` 의 게임 유저들은 런칭 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게임을 진행하는 PC 온라인 MMORPG의 라이프 사이클 패턴을 고스란히 나타내고 있다.
스토어에 의존하는 기존 스마트폰 게임과는 달리 `형! 도와줘! 온라인` 은 인터넷 접속 환경이면 스토어나 특정 사이트 관계 없이 언제 어디서나 다운로드 및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런 이유로 출시 후 특별한 마케팅 홍보 활동이 없었는데도 입소문 만으로 급속한 회원 유입이 이루어지고 있고, 해외 마켓에는 출시 전인데도 불구하고, 미국, 일본, 중국 등 해외 퍼블리셔들이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테스트 및 사업성 검토를 미리 마치고 현지 퍼블리싱을 요청 하는 사례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자이언트드림 측에서는 모바일 게임 서비스 환경 전반과 퍼블리셔의 게임 런칭에 대한 강력한 의지 등을 고려하여 하반기에 우선 일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부터는 서비스 지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이언트드림의 김동국 개발실장은 “ `형! 도와줘! 온라인` 의 현재 성과는 PC 온라인게임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스마트폰에 최적화 시키는 것에 집중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PC 온라인게임을 스마트폰에 이식 만 하는 것으로는 성공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를 밝혔다.
안드로이드와 iOS 등의 운영 체제와 관계 없이 모든 게임 유저가 같은 월드에서 만나며, 유무선 연동 서버 기술을 적용, 스마트폰과 패드뿐 아니라 PC에서도 접속이 가능하게 설계 된 `형! 도와줘! 온라인`의 아이폰 버전은 한국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 갓 오브 워 원작자, 신작 '선즈 오브 스파르타' 맹비난
- [판례.zip] 리니지 클래식 무한 환불, 유저 처벌 어렵다
- 아크 레이더스 개발사 “유저들이 생각보다 너무 강했다”
- 친구 패스 내놔! '리애니멀' 출시 직후 부정적 리뷰 세례
- 새 도시 구현한 최대 모드 ‘GTA 카서 시티’ 4월 데모 공개
- [순정남]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에서 유래한 장르 TOP 5
- [숨신소] 애니풍 3D 스타듀 밸리 '스타샌드 아일랜드'
- 동양풍 할로우 나이트 느낌 나는 신작 '아카토리' 데모 공개
- [순위분석] 25년 만의 신규 직업, 디아블로 2 TOP 10 목전
- 드래곤소드 전액환불 조치, 하운드13 vs 웹젠 갈등 심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리니지
-
3
FC 온라인
-
42
발로란트
-
5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61
아이온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