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트사가`
대표 이미지
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로스트사가` 가 25일(목)부터 일본 내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 서비스를 위한 막바지 점검에 돌입했다.
`로스트사가` 의 일본 서비스를 책임지고 있는 CJ인터넷 재팬은 CJ E&M의 일본 자회사로 올해 2월, 세시소프트를 통해 아이오엔터테인먼트와 수출 계약을 맺고,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위한 제반 준비를 진행해왔다.
`로스트사가` 는 지난 7월 현지 미디어와 관계사를 대상으로 한 `패밀리&프렌즈 테스트` 를 실시했고, 지난 주말에는 3일간의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며, 빈틈없는 게임의 완성도와 안정성의 검증을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테스트를 통해 현재 국내 시장에서 출시된 52개 용병 중 20종을 먼저 선보이며, 앞으로 순차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함으로써 다양한 캐릭터와 게임모드, 전투 맵 등의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9월 7일까지 계속되는 비공개 테스트를 기념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로스트사가` 를 향한 이용자들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고 앞으로 이어질 공개 테스트와 정식 서비스 때까지 그 관심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조이맥스 김남철 대표는 “일본은 중국과 더불어 `로스트사가` 의 폭발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향후 조이맥스 매출의 단계적 성장과 규모 확대에도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 일본에서 거침없는 성장 가도를 달릴 수 있도록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로스트사가` 는 미국, 대만 등 서비스 중인 해외 진출국 모두에서 계속적으로 선전하고 있으며, 특히 인도네시아에서는 서비스 두 달여 만에 동시접속자 2만 명을 돌파하며 대전 액션게임의 붐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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