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아블로3` 게임스컴 2011 스트리트 아트 완성과정 영상
독일 쾰른 번화가에 `디아블로3`가 강림했다.
블리자드는 게임스컴 2011을 기념하여 행사가 열린 독일 쾰른시에서 진행한 스트리트 아트의 사진과 그림의 완성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직접 그린 해당 작품은 독일 퀄린의 번화과를 뚫고 악마들과 함께 나타난 `디아블로`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풀 3D 원근 화법으로 그려진 아트워크는 거리에 설치된 보도블럭까지 정교하게 묘사하여 실제로 `디아블로`가 튀어나오는 듯 한 사실감이 살아있다. 이 아트워크는 8월 15일부터 작업이 시작되었다.

블리자드는 이번 게임스컴 2011 현장에서 `디아블로3`를 비롯한 자사의 신작에 관한 새로운 정보를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디아블로3`에는 하드코어 게이머를 위한 최고난이도 단계 `인페르노`가 존재한다. `인페르노`에는 `디아블로3`의 캐릭터 최고 레벨인 60레벨보다 높은 61레벨의 몬스터가 등장한다. 클리어가 어려워진 만큼 이 `인페르노` 난이도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즉, `디아블로3`의 난이도는 전작과 달리 노멀, 레어, 헬, 인페르노 4단계로 구분된다. 여기에 한 번 사망하면 바로 게임오버되는 긴장감 넘치는 `하드코어`도 구현된다. 블리자드는 각 난이도 별로 착용할 수 있는 룬의 등급이 차별적으로 책정되며, 특히 `인페르노`에서는 룬을 끼우는 소켓 수가 하나 줄어든다고 알렸다.
디아블로3 게임스컴 2011 기념 스트리트 아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블리자드 유럽 웹사이트와 게임스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AI 적용해 제작,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서든어택 출시, 초반 평가 ‘대체로 부정적’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 샴페인 터트린 조나단, POE 2 드디어 최적화 개선
- 하이 에이메스, 명조 갤럭시 빅스비 스페셜 키트 나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Chinajoy 26] 중국은 지금 '오픈월드 게임' 광풍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