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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타블렛 PC, 아이패드2의 제품 이미지
타블렛 PC의 경쟁이 점점 심화되는 가운데, 애플이 2012년 아이패드3를 출시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소문이 돌며 업계 전체에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다.
지난 8월 19일, 월 스트리트 저널은 애플의 아시아 지역 협력업체와의 인터뷰를 근거로 애플의 태블릿 PC 아이패드의 새로운 기종 ‘아이패드 3’가 2012년 초에 출시될 것이라 보도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현재 애플은 해당 업체에 약 150만 대의 ‘아이패드3’을 제작할 부품을 주문한 것으로 전해진다. 애플의 협력업체는 “제품의 공식 출시 시기인 2012년 초까지 새로운 아이패드의 생산량을 끌어올리고, 질을 향상시키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각 외신은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현재 애플이 새로운 세대의 아이패드를 만들기 위한 중요 요소를 갖추기 시작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고 알렸다. 제보에 따르면 아이패드3는 1024x768 해상도의 이전 모델과 달리 최대 2048x1536 해상도를 지원한다. 여기에 애플은 ‘아이패드2’와 동일한 9.7인치 크기의 터치 스크린을 ‘아이패드3’에 장착할 것을 주문한 것으로 밝혀졌다.
전문가들은 애플에 ‘갤럭시 탭’을 위시한 삼성은 물론 모토로라, ZTE, 도시바, 등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를 기반한 타블렛 PC 경쟁사에 대해 보다 강력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아이패드3의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삼성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과 진행 중인 소송에 혼란을 일으키기 위해 `아이패드3` 카드를 꺼내들었다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애플은 ‘아이패드3’에 대한 어떠한 공식 발언도 거절하고 있다. 따라서 관계자들은 애플의 2011년 3분기 결산이 마무리되는 9월 24일 ‘아이패드3’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되리라 전망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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