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서민)은 게임하이㈜(대표 김정준)가 개발한 대한민국 NO.1 FPS 게임 ‘서든어택’에 인기 여배우 민효린이 게임 내 캐릭터로 등장한다고 18일 밝혔다.
민효린은 서든어택의 여름 대규모 콘텐츠 ‘RELOAD’ 2차 업데이트를 통해 도입되는 ‘인질구출 모드’에 NPC(Non Playable Character)로 등장한다. 유저들은 ‘블루팀’과 ‘레드팀’으로 나눠 게임 내 인질로 등장하는 민효린 캐릭터를 구출해야 하며, 구출 과정 중 민효린과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기존 모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민효린은 올 상반기 영화 ‘써니’에서 도도한 얼음공주 수지 역을 맡아 740만 관객동원을 이끌어낸 주인공으로, 얼마 전 종영한 SBS드라마 ‘로맨스타운’에서 당돌하고 솔직한 요즘 세대들을 대변하는 ‘다겸’ 역을 맡아 남녀노소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여배우다.
서든어택 개발을 총괄하는 게임하이 김대훤 이사는 “영화 ‘써니’와 드라마 ‘로맨스타운’에서 보여준 민효린의 여성스럽고 당돌한 모습이 서든어택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며, “인질구출 모드를 통해 남은 여름을 더욱 즐겁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넥슨은 ‘RELOAD 2차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늘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서든어택 유저 전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새롭게 도입된 ‘인질구출 모드’를 즐긴 유저 전원에게 경험치 2배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평일 오후 3시부터 5시, 주말 오후 1시부터 5시와 8시부터 11시까지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는 1회 플레이 시마다 8명을 추첨해 게임 아이템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복귀 유저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웰컴백 이벤트(Welcome Back)’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최근 2주간 접속 기록이 없었던 유저에게는 플러스콤보팩 7일, 게임머니 20,000포인트, ‘위장닉네임 7일권’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으로 구성된 ‘복귀기념 선물팩’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넥슨PC방에서 서든어택을 즐기면 1일 1회에 한해 ‘보급상자’를 받을 수 있으며, 19일부터 PC방에서 누적 50시간을 플레이한 유저는 ‘특별 보급상자’를 제공받을 수 있는 PC방 이벤트도 진행된다.
서든어택 ‘RELOAD 2차 업데이트’의 자세한 내용은 넥슨 서든어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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