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의
2분기 실적 매출은 소폭 감소했으나 이익면에서 크게 증가했다
엔씨소프트는 2011년 2분기 실적 결산 결과, 매출 1,668억 원, 영업이익 435억
원, 당기순이익 414억 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전 분기 대비해서 매출은 7%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7%, 20%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해서 매출은 1%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7%, 당기순이익은 67% 증가했다.
지역별 분기 매출은 한국 1,177억 원, 북미 69억 원, 유럽 50억 원, 일본 171억 원, 대만 57억 원, 그리고 로열티 144억 원을 달성하였다. 제품별 분기 매출은 리니지 663억 원, 리니지2 239억 원, 아이온 543억 원, 시티오브히어로즈/빌런 28억 원, 길드워 23억 원, 기타 캐주얼 게임 등이 30억 원 매출을 기록했다.
리니지는 꾸준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비즈니스 모델 다양화의 안정세로 상용화 이래 최대 분기 매출(663억원)을 달성했다. 리니지2와 아이온은 계절적 영향 등으로 전 분기 대비 감소세를 보였으나 리니지2 대규모 업데이트 및 중국에서 아이온의 호조세를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엔씨소프트 이재호 CFO는 “블레이드 & 소울은 8월 말에 지난 1차 CBT때 보다 큰 규모의 2차 CBT를 진행하며 길드워2도 하반기 중 CBT를 실시할 것이다. 내년부터는 이 두 대작의 글로벌 론칭을 통해서 대규모 성장 모멘텀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야스쿠니 신사 참배한 日 성우, '명일방주' 등에서 퇴출
- 되팔이 없앤다, 30주년 ‘흑백 뚱카츄’ 추가생산 예고
- 2B는 키리코, 오버워치 ‘니어: 오토마타’ 컬래버 스킨 발표
- [이구동성] Xbox는 계획이 다 있구나
- 스팀 '매긍' 받은 사이버펑크 경영 시뮬, 정식 출시 전환
- 소아온 시리즈 원점,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7월 발매
- 올해 기대작 집결, 스팀 ‘찜목록’의 신흥 강자들
- 탕탕과 로시 등장, 엔드필드 1.1 업데이트 상세 내용 공개
- 포켓몬 시리즈 중 1등, 포코피아 메타크리틱 89점
- 한국인 디렉터 요청으로 시작된 프래그마타 한국어 더빙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