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조이] `찰칵` 너무 힘들어요, 너무 안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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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차이나조이 이틀째. 레드5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한 `파이어폴`의 차이나조이 출품을 기념해 한국 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다른 일정으로 급하게 뛰어온 마크 컨 레드5스튜디오 대표가 "편하게 앉고싶다"며 너스레를 떨고 있...

2011 차이나조이 이틀째. 레드5스튜디오는 자사가 개발한 `파이어폴`의 차이나조이 출품을 기념해 한국 기자단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그러나 레드5스튜디오 부스에서 간담회가 진행된 탓에 소음 등의 문제로 기자단들이 "잘 들리지 않는다"며 마크 컨 대표의 근처로 옹기종기 모여들고 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모의 통역가 분은 끝까지 나긋나긋한 목소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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