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넷마블서 공동 서비스하는 `SD삼국지`
CJ E&M 넷마블은 일본 원업사가 개발하고 넥슨모바일이 퍼블리싱하는
웹게임 `SD삼국지`의 공동 서비스를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SD삼국지`는 이번 공동 서비스를 통해 통합서버로 운영되며, 기존 넥슨포털에서 접속한 이용자와 넷마블에서 접속한 이용자 모두 하나의 서버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
일본 최고의 인기 게임 `브라우저 삼국지`를 원작으로 한 전략 시뮬레이션 웹게임 <SD삼국지>는 이용자가 난세의 군주가 돼, 자국의 영토를 확대하고 대륙의 천하통일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
?다양한 전술을 바탕으로 한 전략 요소 ?빠른 게임 전개 ?장수의 수집, 육성이 가능한 ‘장수카드 시스템’ 등 기존 삼국지 게임과 차별화 된 콘텐츠로 이미 일본에서는 130만 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국내에서도 지난 5월 정식서비스와 함께 가입자 수만 20만 명 돌파, 2달 만에 5서버 오픈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오는 8월 25일까지 이번 공동서비스를 기념해 푸짐한 실물 경품과 600만 넷마블 캐쉬를 건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동안 튜토리얼만 완성해도 넷마블 캐쉬를 주며, 게임을 통해 적립한 포인트로 아이패드2, 문화상품권 등 경품에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 게임 내 유비, 조조, 손권 카드를 뽑은 이용자에게는 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며, 출석체크 이벤트, 동영상 퀴즈 이벤트 등 게임 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SD삼국지` 홈페이지(sdsam.netmarble.net)와 `SD삼국지` 공식 홈페이지(http://www.sdsamguk.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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