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MMORPG 페이튼, `디녹스` 로 개명후 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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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튼의 새 이름 ‘디녹스’는 낮과 밤을 뜻하는 라틴어 디에스(Dies)와 녹스(Nox)의 합성어로 ‘선과 악 두 진영 간의 대립’이란 게임의 세계관을 반영한 것이다. 따라서,끝이 없는 치열한 전투, 낮과 밤의 대립 등 남성미 넘치는 게임을 연상케하는 대표 일러스트도 함께 공개하였다


▲MORPG 페이튼이 `디녹스` 로 이름을 변경했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신작 MMORPG ‘페이튼’의 이름을 ‘디녹스’로 변경하고, 게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대표 일러스트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페이튼’의 새 이름 ‘디녹스’는 낮과 밤을 뜻하는 라틴어 디에스(Dies)와 녹스(Nox)의 합성어로 ‘선과 악 두 진영 간의 대립’이란 게임의 세계관을 반영한 것이다. 따라서,끝이 없는 치열한 전투, 낮과 밤의 대립 등 남성미 넘치는 게임을 연상케하는 대표 일러스트도 함께 공개하였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의 신작 디녹스는 20대, 30대 대한민국 남성을 위한 본격 성인용 MMORPG로 기존 한국형 MMORPG의 장점과 최신 트렌드의 요소를 게임에 잘 접목시킨 수작으로 무한 PK(Player kill)와 길드 단위의 공성전이 강점이다.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의 노철 게임사업본부장은 “남성적인 매력이 물씬 풍기는 디녹스를 선보이게 되었다. 이름도 바뀐 만큼 한층 진화된 한국형 MMORPG를 선보일 예정이니 기대해주시기 바란다.”며, “그 동안 하이원엔터테인먼트의 행보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안다. 디녹스를 시작으로 더욱 잰 걸음으로 달려 올 해 안에 다양한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그간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한편, 하이원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13일 엔제이인터렉티브와 ‘디녹스’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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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엔제이인터랙티브
게임소개
낮과 밤을 뜻하는 라틴어 디에스(Dies)와 녹스(Nox)의 합성어를 게임명으로 채택한 '디녹스'는 선과 악, 두 세력간 대립을 그린 MMORPG다. 성향에 따라 세력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밤시간이 되면 발동하는 ... 자세히
임진모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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