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게임은 오는 7월20일부터 리얼사커 챔피언십의 새로운 시즌을 개막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얼사커 챔피언십은 지난 6일 성황리에 막을 내린 SK스마트폰 W컵 리얼사커 챔피언십에 이어 진행되는 두 번째 리그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16개 팀이 총 12주 동안 우승컵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리얼사커 챔피언십의 두 번째 시즌은 PC 모니터의 명가, 삼성 싱크마스터를 새로운 스폰서로 맞아 함께하며 공식 명칭은 ‘삼성 싱크마스터컵 리얼사커 챔피언십’으로 결정되었다.
총 상금 2000만 원을 놓고 16개 팀이 치열한 경기를 펼칠 ‘삼성 싱크마스터컵 리얼사커 챔피언십’의 경기방식은 16강 본선의 경우 총 16개 팀을 4팀씩 4개의 조로 편성해 홈 앤 어웨이 방식의 풀리그로 진행되며 승점, 골득실, 다득점 순에 따라 상위 2팀이 8강에 진출하게 된다.
또한 8강부터 결승까지는 2전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팀이 1승 1패일 경우는 골 득실에 따라 진출 팀을 결정하며 원정팀 다득점 우선룰은 적용되지 않는다. 만일 골 득실도 동일하거나 2무의 경우에는 5분 동안 연장 재경기를 통해 승부를 가리게 된다.
대회 중계진은 지난 시즌 1에 이어 김철민 캐스터와 프로게이머 출신의 해설자 정인호, 그리고 축구선수 출신의 MBC스포츠플러스 객원 해설인 이주헌 해설이 맡아 깔끔한 진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층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 싱크마스터컵 리얼사커 챔피언십 본선경기는 오는 7월 20일 수요일 저녁 8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MBC게임에서는 매주 수요일 120분 동안, MBC스포츠+에서는 매주 금요일 60분 동안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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