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 개발 기간 6년의 스마트폰용 대작 MMORPG ‘던전 판타지 온라인’(Dungeon Fantasy Online, 이하 DFO)이 마침내 대망의 오픈을 했다.
컴투스는 레몬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퍼블리싱하는 스마트폰용 MMORPG ‘DFO’가 13일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DFO는 PC 온라인 환경에서 즐기던 대규모 MMORPG의 재미를 스마트폰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도록 제작한 대작 모바일 MMORPG로, 아타락시안 대륙에서 벌어지는 ‘헬카인드’와 ‘인간엘프연합’의 운명적인 전쟁을 배경으로 PC온라인 게임에 버금가는 1,000개 이상의 다양한 퀘스트와 콘텐츠, 방대한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 게임은 모바일 MMORPG답게 와이파이, 3G 구분 없이 자유로이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고 한글도 지원해, 서비스 이전부터 모바일 유저들이 주요 커뮤니티의 게임 관련 게시판과 트위터 등을 통해 DFO의 출시를 조르는 등 높은 관심을 모아왔다.
게임을 시작하면 취향에 따라 전사, 메이지, 스트라이더, 헬 브레이커 등 4가지 직업을 택할 수 있고, 친구들과 게임 속 대화창을 통해 이야기하고 함께 파티를 구성하거나 길드를 만드는 등 협력하며 모험을 즐길 수 있다.
DFO는 이번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7월 26일까지 10레벨과 20레벨, 30레벨을 달성한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각각 아이튠즈 기프트카드($10), 게임 팻 아이템 등을 선물하고, 게임 내 재활용 시스템을 20레벨 이상 이용한 유저에게도 추첨을 통해 아이튠즈 기프트카드($10)를 선물하는 등 총 400명이 넘는 유저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DFO는 무료로 게임을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으며, 게임 내 일부 아이템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는 부분유료화 방식으로 운영 된다. DF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DFO 모바일 페이지(m.dfo.com2us.com)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 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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