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세계에서 살아남는 과정을 그린 가상현실 게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던 크라이텍이 이번에는 암벽 등반을 소재로 한 가상현실 게임을 선보였다. 크라이텍은 15일, 자사가 개발한 가상현실 게임 ‘더 클라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오큘러스 리프트 전용인 ‘더 클라임’은 암벽 등반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 실제로 등반하는 것처럼 플레이어는 두 손을 이용해 높은 암벽을 타게 된다




▲ '더 클라임' 티저 트레일러 (영상출처: 공식 유튜브 채널)
공룡 세계에서 살아남는 과정을 그린 가상현실 게임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던 크라이텍이 이번에는 암벽 등반을 소재로 한 가상현실 게임을 선보였다.
크라이텍은 15일(현지시간), 자사가 개발한 가상현실 게임 ‘더 클라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오큘러스 리프트 전용인 ‘더 클라임’은 암벽 등반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 실제로 등반하는 것처럼 플레이어는 두 손을 이용해 높은 암벽을 타게 된다. 또한, 암벽을 단단히 붙잡기 위해 ‘초크’를 묻히는 등 생생함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등반 요소를 고스란히 구현했다. 조작은 기본적으로 오큘러스 터치와 Xbox One 패드를 지원한다.
공개된 티저 영상을 통해 실제 게임 플레이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플레이어는 1인칭 시점으로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암벽을 타게 된다. 한손으로 암벽의 빈틈을 잡으면서 천천히 오르거나, 두 손에 힘을 줘서 단번에 올라가는 것도 가능하다. 여기에 멀리 있는 틈새를 향해 뛰는 짜릿한 액션도 펼칠 수 있다.
크라이텍 세밧 옐리 CEO는 “’더 클라임’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스포츠 중 하나인 암벽 등반의 세계로 플레이어를 초대한다”며, “수 미터 높이의 암벽 위에서 두 손에 의지해 암벽을 오르는 경험은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짜릿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크라이텍은 지난 2014년부터 다양한 가상현실 게임을 공개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2014년과 2015년에는 오큘러스 리프트용 게임 ‘백 투 다이노소어 아일랜드’ 1과 2 데모를 공개했으며, 10월 27일에는 플레이스테이션 VR용 게임 ‘로빈슨: 더 저니’를 발표한 바 있다.




▲ '더 클라임'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웹사이트)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이찬중 기자입니다. 자유도 높은 게임을 사랑하고, 언제나 남들과는 다른 길을 추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coooladsl@gamemeca.com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 "다이애나 귀여워요" 캡콤 프래그마타, 스팀 평가 '압긍'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