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쿤
최신작 `아이스 스토리`
휴가철을 앞두고 스마트폰 시장은 신작 게임 출시로 한창 뜨겁다. 다양한 주제의 장르 게임들이 유저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한여름과 잘 어울리는 “얼음과자”를 주제로 하는 타이쿤이 티스토어에 상륙했다.
판타윙에서 개발하고 픽토소프트가 서비스를 맡은 `아이스 스토리`는 이미 피쳐폰에서 서비스하여 많은 호응을 얻은 판타지 RPG 풍의 타이쿤 게임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코믹하면서도 아기자기한 게임 구성, 판타지한 스토리로 캐주얼 게임에 익숙한 유저들에게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요소가 가득한 `아이스 스토리`는 스토리에 따른 다양한 미션과 서브게임이 존재하여 어드벤쳐, RPG 등의 다양한 장르를 한꺼번에 맛볼 수 있는 복합형 타이쿤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얼음나라의 공주 “샤벳” 이 되어 정령왕의 징표를 얻기 위해 팔아도라는 신비의 섬에서 얼음과자 판매를 시작하게 된다. 당차고 밝은 성격의 “샤벳”, 그리고 그녀의 도우미 역할이지만 왠지 약간 허술해 보이는 정령 “빙빙이”, 그리고 마을 별로 등장하는 다양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는 친근한 매력으로 유저들에게 다가온다.
게임 플레이는 4계절의 기후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신비의 섬 팔아도를 배경으로 각 지역 판매지에서 아이스크림을 만들고 판매하는 형식으로, 이미 피쳐폰에서도 인기 장르인 정통파 모바일형 타이쿤 게임이다. 각 마을에서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와 레시피 업그레이드를 통해, 판매를 도와주는 다양한 도구를 마련하여 더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 또한 타이쿤 게임의 중요 요소라 할 수 있는 빠른 조작은, 스마트폰의 월등한 성능과 섬세한 터치 기능으로 훨씬 더 속도감 있는 플레이가 가능하게 되었다.
달콤하고 시원한 얼음과자 만들기를 주제로 감성적인 스토리, 짬짬히 즐길 수 있는 타이쿤 방식으로 무장하고 있는 아이스 스토리는 7월 13일부터 티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현재 오픈 기념 무료 쿠폰 이벤트도 절찬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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