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포렉스가 개발하고 엠게임이 서비스하는 `괴물낚시`
엠게임은 인포렉스가 개발한 낚시 게임 ‘초괴물낚시’의 국내 및 해외 독점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6일(수) 밝혔다.
‘초괴물낚시’는 마우스와 키보드 조작으로 물고기와 힘을 겨루며 실제 물고기를 낚는 듯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기존 낚시 게임의 재미는 물론, 스토리에 따른 퀘스트를 수행하며 성장을 하고, 커뮤니티를 즐기는 RPG의 맛도 느낄 수 있다.
유저는 미끼에 걸린 물고기의 점프, 잠수, 질주, 걸림 등 10가지 상태에 맞춘 키보드와 마우스 조작으로 낚시대를 조절해 물고기를 낚을 수 있다. 큰 물고기 일수록 낚시줄이 끊어지거나 물고기가 도망가지 않도록 줄감기와 낚시대 방향 조절에 한 순간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특히 7명이 동시에 낚시와 함께 채팅을 하거나 좋은 미끼, 낚시 노하우를 나눌 수 있고, 인어, 해룡 등 상상력이 가미된 초괴물 어종은 유저들간 파티를 구성해 힘을 합쳐야만 잡을 수 있는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커뮤니티성이 강점이다.
인포렉스의 박진 대표는 “초괴물낚시는 낚시의 손맛은 물론 성장과 모험, 커뮤니티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어, 600만 이상 국내 낚시 인구뿐 아니라 일반 온라인게임 유저들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라며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유럽, 북미, 남미, 러시아 등 해외 각국에 진출해 서비스를 진행 중인 엠게임을 통해 초괴물낚시의 성공적인 서비스가 이루어 지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이번 초괴물낚시의 퍼블리싱 계약으로 2,100만 엠게임 포털 회원들에게 새로운 레저 스포츠 장르인 낚시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며 “인포렉스와 함께 초괴물낚시가 더욱 재미있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포렉스는 ‘디기디기’, ‘16파운즈’, ‘초괴물낚시’ 등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및 개발에 이어 최근 소셜게임 서비스 분야에도 뛰어든 1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인터넷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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