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 전문 개발사로 탈바꿈한 이야소프트의 MMORPG `에다전설` 이 지난 28일(현지시간), 유럽 최대 퍼블리셔인 온네트 유럽에 의해 유럽지역에서의 CBT를 단행했다.
`에다전설` 의 유럽지역 CBT는 28일부터 7월 14일까지 17일간 실시되며, e스포츠와 함께 온라인 게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독일과 프랑스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는 클래스, 아이템, 스킬 등 게임의 전반적인 부분들이 대폭 변경된 게임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테스트하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기존의 인스턴스 던전, 성물전 등 국내 서비스 시에 개선해야 될 시스템들도 수정, 보완되었으며, 유저 편의기능을 위한 오늘의 기분, 뷰티샵, 아이템 획득 시 장비하고 있는 아이템과의 비교 기능 등 다양한 시스템들도 추가되었다. 한 마디로 기존 `에다전설` 의 리뉴얼 버전이라 해도 무방하다.
이번 `에다전설` 의 유럽지역 퍼블리싱을 담당하게 된 온네트 유럽은 `에다전설` 이 가진 특유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성과 게임을 진행할수록 하드코어해지는 PvP 시스템, PvE와 100대 100 전투가 가능한 대규모 전장 RvR 성물전 시스템 등이 유럽지역의 유저들이 선호하는 게임성과 일치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야소프트의 파트너사인 온네트 유럽은 독일 베를린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0년에 설립된 새로운 유럽 퍼블리셔다. 부분 유료화 온라인 게임과 게임 콘텐츠를 웹사이트 포탈(http://www.gamescampus.eu)을 통해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골프 게임인 `샷온라인` 과 무협 MMORPG `구룡쟁패` 를 퍼블리싱하고 있다.
`에다전설` 은 오는 7월 중순, 넥슨재팬을 통해 일본에서 CBT 없이 바로 OBT를 진행할 예정이며, 유럽지역 OBT는 오는 8월 진행될 예정이다. 유럽 론칭을 위해 `에다전설` 클라이언트는 다중 언어 선택을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준비된 언어는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로 클라이언트 실행 시 언어를 선택해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이야소프트의 `에다전설` 정성대 PM은 “이번 유럽지역 CBT를 통해 에다전설이 이야소프트의 첫 유럽 진출을 하게 된 게임으로 유럽시장 공략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되어 기쁘다. 시작은 독일과 프랑스부터 진행하지만, 빠른 시일 안에 영국과 스웨덴, 노르웨이, 스페인, 터키 등 모든 유럽 지역에서 서비스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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