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셜 네트워크 게임 전문 개발사 노크노크는 자사 게임 `패션시티`의 회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노크노크는 작년 10월 중 네이트 앱스토어에 `패션시티` 출시 이후 5개월 연속 앱스토어 순위 1위를 기록 하는 등 폭발적인 증가세를 거쳐...

국내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 전문 개발사 노크노크는 자사 게임 `패션시티`의 회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노크노크는 작년 10월 중 네이트 앱스토어에 `패션시티` 출시 이후 5개월 연속 앱스토어 순위 1위를 기록 하는 등 폭발적인 증가세를 거쳐, 20대 여성 유저의 높은 객단가를 기반으로 월 매출을 탄탄히 유지하고 있다. 현재 `패션시티`는 네이트 앱 스토어 2위, 네이버 소셜 앱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노크노크 박시진 대표는 “현재 포화 시장인 소셜 게임 시장에서 100만명을 달성한 것은 국내 SNG 시장 및 게임 시장에서도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노크노크는 플래시 기반 소셜 게임 ‘바닐라 캣’ 을 5년간 총괄 개발 및 서비스 한 박시진 대표를 필두로 넥슨, NC, CJ, 위메이드, 게임빌, 컴투스 출신의 개발자 26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노크노크는 `패션시티`의 100만명 돌파를 시작으로 7월 중 페이스 북에 진출 하는 등 각종 글로벌 계약을 추진 중이며, 8월 부터 패션시티 모바일을 출시 하여 모바일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연내에 새로운 타이틀을 4종 출시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순정남] 세상에 나와서는 안 될 게임 특허 TOP 5
- 30주년 기념, 맥도날드 해피밀 ‘포켓몬 카드’ 나온다
- 불만 폭주, 스타크래프트 2 시작 일꾼 8기→12기 롤백
- [지스타 26] CDPR 합류, 참가사 전체 윤곽 드러났다
- 이게 널 달에 데려다줄거야, 사펑 엣지러너 음료 국내 출시
- 3on3 프리스타일·열혈강호 신작, 中 외자판호 받았다
- 닐 드럭만 "라스트 오브 어스 신작 2종 기획 중"
- [순위분석] 명조 제치고 돌아온 ‘서브컬처 1황’ 원신
- 크래프톤, 익스트랙션 슈터 'PUBG: 블랙 버짓' 개발 중단
- [오늘의 스팀] 유저 한패도 나온 '드레스메이커' 연일 화제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메이플스토리
-
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4
로블록스
-
9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스타크래프트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