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홀딩스는 27일부터 전 계열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 ‘오색오감’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오색오감’은 2008년 시작되어 매년 진행되는 기업 봉사활동으로, 네오위즈홀딩스를 비롯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플레이스튜디오,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네오위즈씨알에스 등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한다

▲ 네오위즈 봉사활동 프로그램 '오색오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홀딩스)

▲ 네오위즈 봉사활동 프로그램 '오색오감'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네오위즈홀딩스)
네오위즈홀딩스는 27일부터 전 계열사 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 프로그램 ‘오색오감’이 시작된다고 밝혔다.
‘오색오감’은 2008년 시작되어 매년 진행되는 기업 봉사활동으로, 네오위즈홀딩스를 비롯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플레이스튜디오,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 네오위즈씨알에스 등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한다.
올해로 12번째를 맞는 이번 ‘오색오감’은 27일부터 12월 4일까지 진행된다. 큰 일교차로 인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아이들을 살리기 위한 ‘아프리카 신생아 모자뜨기’를 시작으로 네오위즈홀딩스의 계열사 롱라이프그린케어에서 운영하는 ‘주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치매 어르신과 함께 놀이치료, 레크레이션 등을 함께하며, ‘사랑의 연탄배달’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은 “연말을 의미 있게 보내고자 송년회를 대신해 시작된 ‘오색오감’은 이제 연말이 되면 기다리는 직원들이 생겼을 정도로 구성원들에게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따뜻한 행사로 자리잡았다”며, “임직원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주위의 소외계층에게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행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네오위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네오위즈홀딩스,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씨알에스 등 전 계열사와 함께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을 설립하고, 재단을 통해 만원의 마법, 오색오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월 1만 원에, 인디게임 구독 서비스 13일 출시
-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던전앤파이터
-
10
메이플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