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가는 오늘, 올해 상반기 한국에서 서비스 할 예정인 플래시 기반 신작 웹게임 `메이저리그 매니저 온라인`의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오늘 오픈 된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국내 최고의 MLB전문가 3인방인 송재우 해설위원, 김형준 기자, 민훈기 칼럼니스트 외 MLB전문 캐스터 김태우 아나운서 및 야구를 사랑하는 연예인들의 `메이저리그 매니저 온라인` 플레이 소감과 축하 메세지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브랜드 사이트 내 오픈 된 플레이 가이드를 통해 게임의 진행 방식과 게임 시스템, 특징 등을 사전에 확인 할 수 있다.
`메이저리그 매니저 온라인`은 최근 한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프로야구 매니저`의 원작, `프로야구팀을 만들자! 온라인`의 개발팀이 개발한 최신작으로, MLB 공식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메이저리그 전 30구단의 900명 이상의 선수 선수, 감독이 실명으로 등장하게 되며, 추신수 선수와 같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는 물론, 이치로, 팀 린스컴, 알버트 푸홀스, 데릭 지터 등 세계적인 메이저리거를 자신의 팀 선수로 영입할 수 있다.
또한, 한/미/일 각 국가별로 챔피온을 뽑아 진행하는 ‘월드 챔피온 토너먼트’를 통해 ‘나만의 MLB 드림팀’ 으로 세계 유저들과 승부를 겨룰 수 있으며, 선수 트레이드도 가능하다.
`메이저리그 매니저 온라인`의 자세한 정보는 브랜드 사이트(http://mlbmanageronline.com/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