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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와 한콘진이 개최하는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글로벌 게임허브센터의 차세대 게임개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2008년 개최됐던 `XNA 게임 콘테스트` 와 2009년 개최됐던 `차세대 게임 개발 공모전` 을 보다 확대한 것으로, 예선을 통과한 팀을 대상으로 게임 개발 전문지식 및 개발 사례 교육과 기술세미나 및 워크숍 팀티칭을 지원하여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는 게임 기획 및 게임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둔 이른바 멘토링 형식의 경진대회이다.
2010년도에 입상한 10편의 작품 중 은상을 차지한 ‘깃발뺏기게임’의 경우 아이두게임에서 서비스 중에 있으며, 장려상을 차지한 ‘SwingQ’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개최하는 `이매진컵 2011` 2라운드에 진출하는 등의 성과가 있었다.
학생은 물론 일반 아마추어 개발자들에게 bada, XNA(PC/XBOX), GameOVEN(PC), iPhone, Android, Windows Phone 7 등의 환경에 대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게임 개발 기회를 제공하는 이번 대회는 총 10편의 작품을 선정하며, 총 상금 1천 8백만 원 중 대상에 상금 500만원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시상한다.
참가대상은 개인 및 팀 단위(최대 5인)로 구성된 학생 및 일반 아마추어 개발자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방법은 홈페이지를 통해 bada, XNA(PC/XBOX), GameOVEN(PC), iPhone, Android, Windows Phone 7 중 하나의 플랫폼을 정해 홈페이지의 양식에 맞춰 오는 6월 6일부터 10일까지 기획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기획서 심사를 통해 예선 통과팀이 결정되며, 예선 통과팀을 대상으로 기술세미나(6,7,8월 예정)와 워크숍(9월)이 진행된다. 최종 수상작에 대한 심사는 10월말에 진행되며, 11월 `KGC 2011` 기간에 전시 및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차세대게임 개발 경진대회` 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nggd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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